고민입니다. 나이는 들어가는데 준비해놓은게 없네요

안녕하세요

나이는 들어가는데, 준비해놓은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지금 부모님밑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했는데요

부모님은 나이가 들어서 올해 아니면 내년이면 폐업을 할꺼 같은데

끝까지 할 예정이긴 한데

어떤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고민만 늘어나네요..ㅠㅠ

하고 싶은것도 점점 없어지는거 같고

재택부업이나 다른알바를 알아봐도 구하는것도 쉽지가 않은거 같고.... 고민이네요..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먼가 하고 싶은 일이 없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직장이 없어진다면 ... 심적으로 부담이 엄청클텐데요.

    이럴때일수록 너무 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이나 즐거워 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어요 요즘은 직업이 워낙 다양한 시대이기 때문에 고정관념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 일이 생길거라고 생각해요

  • 부모님께서 일구어놓으신 가업을 이어받는건 안되나요? 폐업할 정도의 수준이라면 질문자님께서 부흥시킬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새로운 일을 찾는것보다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님과 어떤일을 함께 하신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부모님께서 하시던 일이 앞으로도 생존가능성이 높은 분야라면 가업으로 생각하시고 이어받아 하시는것도 좋지않을까합니다.

  •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미 고민하셨으니 시도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바도 구하다보면 자리가 있을거에요. 구인 사이트 들어가서 찾아보시면 꼭 구하실 수 있을거에요.

  • 고민만 하다보면 아무것도 되는것이 없어요 일단 뭐든 도전해보세요 힘들다고 주저하지마시고 이것저것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게 있을거같구요 자신감을 갖으시고 뭐든해보세요~ 화이팅응원드릴께요

  • 지금 느끼는 불안은 미래 준비가 안 된 느낌 + 선택지 부족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우선 작게 시작 가능한 일부터 찾아보세요—재택 부업, 단기 알바, 온라인 강의 등 경험 쌓기용으로 접근.

    동시에 관심사·강점 리스트를 만들어 방향을 좁히면 선택지가 조금씩 보입니다.

    조급함보다는 작은 실행 → 경험 → 조정을 반복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지금 부모님이 하시는 일이 어떤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 일을 더 많이 배워서 본인이 그 업을 이어 받는 것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마일 본인이 부모님 업을 할수 있다면 굳이 부모님이 폐업을 안하고 본인이 하면 좋을 것도 같습니다. 부모님과 한번 미래의 방향성에 대해서 대화를 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준비된 것이 없다는 생각에 걱정이 커지시는 것 같아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 부모님 가게 폐업을 앞두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막막하고, 하고 싶은 일도 잘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재택부업이나 알바를 알아봐도 쉽지 않아 답답함이 더 커지는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