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간호사인데 될 수 있을까요..

현재 고1이고요 몇년째 진로를 간호사로 생각하고 있는데 간호학과가 워낙 경쟁렬이 치열하고 공부를 빡세게 해야 하니까 걱정이 되고 또 내신때매.. 음 그 무엇보다 제가 가끔 피를 보면 속이 안좋아가지고 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간호사되기 노력해야할지 아님 다른 진로를 정해야할지.. 제가 의료 분야쪽에 관심이 있는데

공부는 못하긴하지만 큼 근데 제가 예체능은 A거든요 음 아니면 예체능쪽으로 빠져야되나..? 근데 예체능쪽은 딱히 할게없어요 하 진짜 어떡해야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료분야 학과로는 간호학과, 응급구조학과, 물리치료학과, 작업치료학과, 스포츠건강재활학과, 보건의료경영학과 등등 정말 여러 분야가 있습니다.

    간호학과를 희망하지만 말씀해주신 것 처럼 공부하는 것에 대한 걱정이 있으시다면 다른 학교의 간호학과를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학교마다 등급컷이 다 다르고 모집인원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또 굳이 간호학과가 아니더라도 정말 그냥 의료분야 쪽으로 진학을 하고 싶으신 거면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여러 학과들도 한 번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도 예체능 쪽으로 가야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미술 쪽 분야를 돈이 정말 많이 들고요.. 체대입시도 주변에서 하는 걸 봤는데 절반 정도 포기하고 다른 길을 가신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예체능 A 맞고 그런건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예체능 쪽은 재능과 노력이 제일 중요합니다. 물론 지원도 중요하고요.. 그걸 뒷받쳐줄 수 있다면 예체능 쪽도 한 번 고민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정말 하고싶은게 있다면 그것에 대해 정말 진심을 다해야합니다. 힘들어도 끝까지 이겨내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 저는 의료분야 쪽 학과를 다니고 있고 치료사가 꿈이기 때문인 것도 있고 다른 직업들도 다 중요하고 진심으로 해야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료 쪽은 사람을 도와주고 살리는 직업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더 신중해주셨으면 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답변 해주세요. 아는 선에서 최대한 답변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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