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청약통장 관련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하실지 궁금해서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40대 1주택자입니다

일반청약통장 17년된거 1200만원납입한거 들고있는데요 지금 이것저것 이자나갈것이 많아서 해지하고 이자줄일지 아니면 혹시모르니 더들고가야할지 고민되서요

지금해지해서 빚갚으면 월이자5만원정도 줄일수있을거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참고로 와이프도 청약통장은 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7년간 쌓아온 만점 청약 가점이 담긴 청약통장은 절대 해지하지 말고 유지하는 게 가장 현명해요. 1주택자라도 앞으로 넓은 평수로 갈아타거나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무주택 기간 채우기 등 다양한 기회에서 이 통장은 소중한 ‘무기’가 될 수 있거든요. 부부 합산 가점 우대까지 챙길 수 있는데, 월 5만 원 이자 줄이려고 17년의 기회와 가치를 1200만 원과 맞바꾸는 건 이득이 거의 없답니다. 만약 급하게 현금이 필요하다면 통장을 깨지 말고 은행의 ‘청약통장 담보대출’을 활용해 납입 원금의 90~95%까지 저금리로 대출받아 급한 상황을 해결하면서 17년간 쌓인 청약 자격은 그대로 지켜나가세요.

    채택 보상으로 21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둘 중 하나입니다.

    일단 내가 무주택자가 될 일이 없다고 생각되시면 굳이 가지고 있으실필요가 없고 아내분도 있기에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7년이나 부으셨고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고 추가적인 주택 구입에 의사가 있다면 추첨제로도 가능하니 훗날 도모를 위한다면 가지고 있는 게 낫다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7년 청약은 사실상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통장이기는 합니다.

    해지를 하지 마시고 이 청약통장 담보대출을 알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금리가 상당히 저렴한 상품이 많기 때문에 대출을 받아 기존 대출을 정리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이 통자을 가지고 계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민영주택 청약 가점제에서 청약통장 가입기간 만점은 15년 이상(17점)입니다. 시간의 가치가 크다보겠습니다.

    따라서 1,200만 원을 깨서 빚을 갚는 것보다, 청약통장 담보대출을 받아 대출을 대환하는 것이 고정비를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17년 된 청약통장은 가점과 납입 횟수 면에서 엄청난 자산이므로 절대 해지하지 마시고 차라리 청약통장 담보대출을 받아 이자 높은 빚을 갚으시거나 와이프분 통장과 비교해 활용도를 따져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두번째는 집을 구매할것인지 계약금이나 중도 잔금이 가능한지 봐야겠죠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1주택이 있는 입장에서는 청약 통장의 의미가 줄어들기 때문에

    저라면 해지해서 바로 대출 상환을 해서

    이자를 일부라도 줄일 수 있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약 통장이 예전의 그런 장점이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