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가 심해서 출퇴근하는 일은 못하겟는데요.

물론 이게 계속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다보면 많이 나아질 수도 잇는데 문제는 공황발작이 온다는 것입니다.

특히 차 운전하거나 지하철 타고 버스타거나 하면 공황발작이 온단 말이죠.

이런 경우에는 집에서 일을 하면서 여유롭게 건강관리하는데만 집중을 해야 하는 건가요?

저는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잇고 컴퓨터 코딩도 배우고 잇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황장애가 있으면 운전 등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을 피해야 합니다. 출퇴근을 하지 않아도 일에 지정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치료에 집중해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는 게 가장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공황장애가 심해서 출.퇴근 하는 것조차 힘들다 라고 하면

    센터에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한다면 명상을 하면서 심신을 단련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으로 집에 있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적절한 치료를 통해서 본인의 삶을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 시키는 부분을 노력하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 공황장애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한것 같아요 저희 아내 같은

    경우에도 대학병원 간호사로 일을 하다가 공황장애가 와서 현재는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요 다른 일을 하면서 공황장애가 발병하지 않더라구요 그만큼 공황장애

    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많이 발병하는것 같아요 질문자님도 회사보다는

    집에서 하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면 어느정도 공황장애는 좋아질거라 생각이 드네요

    물론 어떤 일이건 본인이 판단을 하는게 최선입니다

  • 병원의 의사선생님께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허나, 모든 병 종류가 그러하듯이, 증상이 심각할때는 의술의 힘을 빌려야하나, 평소에 단련도 충분히 해두셔야합니다.

    공황장애류의 질병의 경우, 반드시 주기적인 운동을 해야합니다.

    신체와 정신은 불가분의 관계이므로, 맑은 공기를 쐬면서 운동을 하시고, 또한 운동을 하는 동안 주위의 다른 운동하시는 분들과 가볍게 인사라도 하시는 등 점점 더 교류도 쌓으시고...이런 과정을 거치시면 자연히 증상이 개선되실 것입니다!!!

  • 공황장애가 심해서 출퇴근이 힘드시다면 회사를 그만두거나 또는 자차로 운행을 하거나 또는 약을 드시면서 이러한 것을 이겨내는 힘을 기르시는 것이 바법입니다. 회사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면 어쩔 수 없이 극복해야 하는 점에서 이러한 것이 내가 극복할 수 잇는 요소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러한 생각 자체로도 한단계 발을 내밀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공황장애가 심할때는 밖을 나가는것보다 집에 있는게 좋고 주기적으로 정신과에 다니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주식으로 돈을 벌고 있다면 다행이네요 그리고 고딩을 배우고 있으니 좋구요 다음은 밖으로 나가서 운동도 조금 하고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이 상황에 출퇴근하면 이득보다 손해가 더 막심합니다.

    공황발작 유발 환경을 매일 강제로 경험하면 완화되기는커녕 오히려 민감도가 강화될 확률이 높아요.

    발작이 한 번 오면 체력이랑 정신력 소모가 커서 하루, 이틀은 컨디션 박살나구요.

    회사 입장에서도 손해, 본인 입장에서도 손해죠.

    지금 이미 주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고, 코딩을 배우고 있다는 건 집에서 수익을 확장할 수 있는 토대가 있다는 뜻입니다. 굉장히 유리한 상황이네요.

    현실적으로 선택지는 이렇습니다.

    1. 지금 상태 유지하고 재택 기반 수익 극대화

    2. 주식, 코딩, 온라인 프로젝트, 프리랜서로 수입 확장

    3. 건강 회복+생활 리듬 안정

    4. 증상 완화 후 외부 활동 시작

    프리랜서로서 돈버는게 오히려 더 힘든 길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돈을 벌며 건강을 관리하는게 오히려 돈을 아끼는 지름길일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