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그 기분좋음이 바로 그런 효과인 것 같습니다 특히 고령층 어르신들께는 외로움 달래는데 도움이 될듯하고 식물돌보는 일상의 루틴이 생기니까 하루가 좀더 의미있게 느껴지실거같아요 그리고 물주고 가지치기하고 이런 작은 신체활동들이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식물이 자라는걸 보면서 성취감도 느끼시고 집안 공기도 좀 맑아지니까 건강면에서도 괜찮을거같고요 질문자님처럼 아침에 보는 재미도 있으시겠죠 혼자 계신 분들한테는 작은 동반자역할도 하는것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식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식물을 키우면서 우울증도 개선하고 또 꽃이 자라나면 자라날수록 본인이 키운것에 대한 자부신도 느끼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이 놀러오면 어느정도 분가리해서 줄수도있어서 행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식물을 키우는 사람만 아는 행복감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