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정주행 할수 있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일할때 틀어놓을만한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심심해서 뭐라도 틀어놓고 일할려구요 마구마구 추천해주세요!! 뭐든 상관없어요!!
8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할때 틀어놓을려면 일에 방해가 되지않으면서 화면을 보지않아도 대충 스토리를 알 수 있는 드라마가 좋겠네요. 제가 추천하는 드라마는 태풍상사, 폭군의셰프, 신사장프로젝트입니다
요즘 다이루어질지니도 그냥저냥 볼만한거 같네여 ㅎㅎ 요즘 정주행하기 좋은 드라마로는 한국 최신작과 글로벌 인기작 모두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각 장르별로 흥미로운 작품을 소개합니다
Doctors
주지훈 주연, 생생한 의료현장과 드라마틱한 사연이 인상적인 의학 드라마. 글로벌 인기!
'나의 아저씨', '스토브리그', '사랑의 불시착', '호텔 델루나', '환혼' 같은 드라마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대하드라마 허준, 대장금 같은 작품도 한번 시작하면 멈출수가 없죠.
스물다섯 스물하나 추천합니다
16부작으로 비교적 빠르게 끝낼 수 있어요
1998년 IMF 위기를 배경으로 청춘들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라 감정 이입이 잘 돼고
가볍게 시작해서 몰입도 높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 정주행 추천작으로 적절해요.
기본적으로 일에 방해가안되는 소소한 시리즈면. 더욱더 괜찮은거 같네요 조용하고 씨끄럽지 않은게 좋겠네요 애니도 좋고 본인스탈에 따라서 결정하심 될꺼같네요
전 요즘 도깨비 다시보기 하고 있구요
전주에는 천원짜리 변호사 정주행 했어요
그리구 한번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거도 보았어요
나름 힐링드라마로 괜찮은것 같아요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를 추천해요 이유는, 주인공들의 진솔한 감정과 인간관계가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게 그려져 있어서예요. 사랑, 우정, 성장 이야기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몰입도가 높고, 웃음과 감동이 자연스럽게 섞여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기 딱 좋아요.
김비서가 왜이럴까 진짜 재밋아여 ㅠㅠ 술꾼도시여자들 도 1,2 둘다 정주행하기 재밋어요 드라마 같은 긴거 오래 못보는사람인데 이것들은 계속 보게 되더라구여
제 추천은 미스터 선샤인 입니다~ 미스터 선샤인은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국으로 떨어진 소년이 미군 장교가 되어 조국으로 돌아와 벌어지는 감동의 이야기입니다. 김은숙 작가의 명작으로 웅장한 영상미와 사랑, 충성, 희생을 다룬 24부작 드라마예요.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한국판), 웰컴투 삼달리, 안나라수마나라, 도시남녀의 사랑법, 편의점 샛별이, 수상한 파트너, 철인왕후, 단 하나의 사랑, 사의찬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그녀는 예뻤다, 푸른 바다의 전설, 오 나의 귀신님
저는 주로 미국드라마를 많이 틀어놓습니다. 내용이 연결이 안되고 끊어서 볼수 있는 단편으로 보는 편이고 경찰시리즈 좋아하면 CSI시리즈 추천합니다
손해 보기 싫어서, 그놈은 흑염룡, 마이 유스, 빈센조, 폭군의 셰프, 이번 생도 잘 부탁해, 유미의 세포1, 유미의 세포2, 중증외상센터, 지금 거신 전화는, 반짝이는 워터멜론
한국 드라마는 '디어 마이 프렌즈', '미스터 션샤인', '나의 해방일지', '시그널', '비밀의 숲' 등을, 해외 드라마는 '브레이킹 배드', '더 쉴드', '저스티파이드', '피키 블라인더스' 등을 추천합니다.
저는 추리물 좋아하는데 보이스 추천드려요! 배우분들 한분한분 연기력도 미쳤고 몰입도가 높아서 추천드립니당 시즌도 여러개 나와서 정주행하기 좋아요!
시트콤도 좋아하신다면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수없다, 빅뱅이론 추천합니다! 시리즈가 길어서 무념무상으로 틀어놓기 좋고 중간에 집중하지 않고 보더라도 크게 무리없이 내용 이해가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영드 좋아하신다면 'The day of the Jackal' - 자칼의 날 추천합니다.
전문킬러 자칼의 암살이야기인데요.
에디 레드메인의 연기보고 감탄했습니다.
미드인지 k드라마인지 모르겠네요. 미드면 그래도 왕좌의게임, 기묘한이야기 추천드려요. 다만 왕좌의 게임은 19금 장면 많으니 주의하시구요. 한국드라마라면 ㄷ깨비와 미스터선샤인 강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현정 나온 너를 닮은 사람 추천해요. 시작하면 끝까지 보게 몰입감 있더라구요. 남주 여주도 매력있고 스토리도 탄탄해요. 배우들 연기력도 좋아요
일하면서 틀어 놓을려면 간단하게 가벼운 드라마가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놓쳐도 상관없을 그런 드라마요. 1일 연속극이나 미니 시리즈 중 이런 거 보시면 되겠네요.
예전에 타임루프물 중에 이진욱 나왔던 나인 추천드립니다. 나름 반전도 있고 흥미로운 소재라 저는 하루만에 정주행 끝냈었어요. 나름 수작이라 생각합니다.
중국드라마<애니> 추천드립니다!
간략한 내용은 호텔매니저인 여주가 불면증에 시달려 중의사인 남주에게 진료를 받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주인공들 비주얼도 좋고 내용도 가벼워서 술술 볼 수 있답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추천합니다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자폐 스펙트럼 변호사 ‘우영우’가 세상과 부딪히며 성장하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사건마다 따뜻한 메시지와 유쾌한 순간이 담겨 있어 일할 때 틀어놔도 기분이 좋아지고, 집중하지 않아도 마음이 편해지는 힐링 드라마예요
안녕하세요:)
어떤 드라마들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제 기준 재미있었던 작품들 추천해드릴게요!
달의 연인, 나의 해방일지, 돈꽃, 악의 꽃, 미스터션샤인, 도깨비, 폭군의 셰프, 정년이, 스물다섯 스물하나, 나의 해리에게 추천드립니다:)
K드라마로는 태양의 후예, 불멸의 이순신, 김비서는 왜그럴까 등 유명드라마들이 있고 밝은 분위기로 보기 편한 로맨스 장르로 김비서는 왜그럴까 추천드립니다!
요근래 인기도 많았고, 저도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게 본 폭군의 셰프를 추천합니다.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스토리가 재밌으며 장태유 감독의 연출이라서 초반 영상미도 좋아요!
응답하라 시리즈 강력 추천합니다 무엇보다도 배우들 연기가 기가막히고 그때 그 감성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시리즈도 여러개라 끝도 없이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응답하라 시리즈, 슬기로운 의사생활, 라이프 온 마스, 미생, 보이스, 치즈인더트랩, 호텔 델루나
나의 아저씨, 괴물, 시그널, 비밀의 숲, 어쩌다 발견한 하루, 킹덤, 빈센조, 브루클린 나인-나인, 스카이 캐슬
넷플릭스 시리즈 추천해요.
오징어게임. 더 글로리. 등등
그리고 미드 좋아하시면 왕좌의 게임 추천합니다. 좀 용두사미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시즌 초반부터 진짜 대박입니다 ㅎㅎ 정말 웰메이드 드라마에요
jtbc 드라마 괴물추전드립니다.
백상예술대상 3관왕 할 정도로 웰메이드 드라마입니다 지금보면 익숙한 얼굴들 많이보일정도로
조연들도 대형 드라마에 많이나와요
💞 현대 로맨스 (설렘+현실감)
1. 이번 생은 처음이라 (tvN)
→ 계약 결혼으로 시작하는 현실 로맨스. 차분하지만 감정선이 깊음.
2. 사내 맞선 (SBS)
→ 달달하고 코믹한 직장 로맨스. 킬링타임용으로 완벽.
3. 김비서가 왜 그럴까 (tvN)
→ 로맨스 코미디의 정석. 연애 밀당 맛집.
4. 그 해 우리는 (SBS/Netflix)
→ 전 연인이 다큐로 재회하면서 다시 얽히는 이야기. 감정선 섬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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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춘/첫사랑 로맨스
1. 우리들의 블루스 (tvN)
→ 각각의 인물군이 얽힌 따뜻한 군상극. 현실적이면서도 여운 있음.
2. 스물다섯, 스물하나 (tvN)
→ 청춘의 꿈과 사랑, 성장 이야기가 섞인 감성 로맨스.
3. 열여덟의 순간 (JTBC)
→ 풋풋하지만 진심 어린 감정선. 천천히 스며드는 느낌.
4. 사운드트랙 #1 (Disney+)
→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감성 짙은 미니 시리즈 (짧고 정주행하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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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타임슬립 로맨스
1. 도깨비 (tvN)
→ 불멸의 존재와 인간의 사랑.
저는 요즘 우주메리미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배우들도 선한이미지라 좋고
내용도 가볍게 웃고 즐길수 있는
심오하게 의미를 되짚지 않아도 되는 유쾌한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 달달+유쾌, 대사톤 부드러워서 듣기 좋음
《고백부부》 – 공감가고 따뜻해서 마음 편하게 보기 좋아요
《갯마을 차차차》 – 힐링 분위기 최고, 배경음도 잔잔해서 작업용으로 딱
《슬기로운 의사생활》 – 음악, 대사톤 다 잔잔. 집중 안 해도 감동 포인트 많음
《유미의 세포들》 – 귀엽고 설명 많아서 라디오처럼 들어도 재밌어요
장편/가족 드라마를 추천합니다.
긴 분량으로 끊김 없이 정주행기 좋아요.
스토리 전개가 익숙한 패턴이라 일하면서 흘려듣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1. 아버지가 이상해 : 훈훈한 가족극과 로맨스 코미디의 조합.
가족끼리 왜 이래 : 시청률이 매우 높았던 인기 가족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 따뜻하고 유쾌한 시장 사람들 이야기.
찬란한 유산 : 고전적인 신데렐라 스토리의 정주행 명작.
“미생”, “슬기로운 의사생활”, “응답하라 1988”,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추천드려요! 대사 중심이라 일하면서 들어도 재밌고, 스토리도 따뜻해서 기분 전환용으로 좋아요 :)
저는 요즘 과거 드라마들 다시 보는데 재밌더군오. 파리의 연인, 미안하다 사랑한다, 궁과 같이 대략 2000년대 초중반 시기에 나온 드라마 추천드리고 싶고 아마 질문자님도 재밌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눈물의 여왕 (tvN) — 재벌 부부의 사랑과 재회, 명품 연기와 미장센 최고.
나의 아저씨 (tvN) — 인생이 지친 어른들의 위로극. 잔잔하지만 깊게 울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NA) — 천재 변호사의 성장과 따뜻한 시선.
제 최애 드라마는 ‘그 해 우리는’ 이에요. 아직 안보셨으면 정주행 추천드립니다!! 잔잔하면서도 잊을 수 없는 드라마예요ㅠㅠ 그리고 ‘나의 해방일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슬기로운 의사생활’, ‘미스터 션샤인’,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런 드라마들도 추천합니다
일할떄 틀어놓기 좋은 정주행용 드라마로는 미국의 프렌즈, 브루클린 나인나인, 모던패밀리가 에피소드가 짧고 유머가 많습니다. 한국드라마로는 응답하락 1988, 눈이부시게,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편안하게 몰입이 가능합니다. 사극 판타지로 해를 품은 달, 도깨비, 킹덤이 배경음처럼 틀러놓기 좋습니다.
종이의 집 추천드립니다. ㅎㅎ
종이의집은 스페인버전이 더좋긴하지만 일할때 자막까지 볼여유가없으시다면 아무래도 한국버전으로 봐야겠네요ㅎㅎ
옛날거도 괜찮으시다면 좋아하시면 나의아저씨도 재밌어요
일할 때 틀어 놓기 좋은 드라마는 가볍고 스토리 전개가 빠른 작품이 제격입니다. 한국 드라마로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미생, 사내맞선이 집중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해외 드라마로는 프렌즈, 모던 패밀리, 더 오피스, 슈츠가 배경음 삼기에도 탁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