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라는 가사가 있잖아요. 그러면 불교 믿는 사람들은 그냥 애국가니깐 그대로 따라부르시나요? 아니면 안 부르시나요?
갑자기 문득 생각난건데요.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가사가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교회 성경에 나오는 인물 아닌가요?? 그러면 불교 믿는 사람들은 부처 믿는데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니깐 따라부르기 꺼려하시려나요? 아니면 그냥 자신의 나라 애국가니깐 그대로 따라 부르시나요?? 전 갑자기 넘무무 궁금해져서 질문 남겨용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하늘에 계신 신을 말하는것이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하나밖에 안계시는 신을 말합니다 아무래도 기독교의 믿음 바탕대로 만든것 같습니다 불교인도 하느님라고는 부르는것같습니다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기독교와 천주교에서 이야기하는 하나님과는 다른 존재입니다.
하느님은 하늘에 계신 분, 창조주를 이야기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단군의 아버지가 하느님입니다. 그 설에서 따온 하느님을 말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은 다르구요.
하느님은 하늘님에서 온 것입니다.
애국가의 작사작곡가 안익태 선생이 기독교인이라 기독교의 신 하나님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하느님은 하늘님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다양한 행사를 하느경우 불교 , 기독교 전부 참여하는행사를 보면
애국가를 전부다 부르진 않고 그냥 듣고만 있더라구요
속세에서 떠났기 대문에 국가는 부르지 않는듯하더라구요
그 하느님이 보우하사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을 뜻하는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이란 하늘님 그러니까 하늘에 있는 어떠한 하나의 신만 지칭하는것이 아니라 하늘의 있을 신을 포괄적으로 의미하는것입니다.
하늘님=하느님 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야훼는 하느님이 아니라 하나님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그하느님이란 석가가 될수도있고 야훼가 될수도있으며 알라도 될수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