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덧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온 걸까요?

지금 창문을 열어 보세요. 이제는 상당히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낮에는 아직까지 살짝 덥기는 하지만 8월 한참 더울떄에 비하면 이건 모 애교라고 느껴질 정도의 날씨인데요. 이제 어느덧 가을이 된 걸까요? 아니면 다시 또 더워질까요? 행복한 밤 되세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바람이 선선해지고 낮의 더위가 조금 누그러지면 가을이 가까워졌다는 느낌이 들죠. 다만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낮에는 덥고 밤에는 서늘한 날이 이어져서 하루 종일 가을 같다고 하기는 아직 어려워요. 창문을 열었을 때 시원한 공기가 들어오더라도 한낮에는 실내 온도가 다시 올라갈 수 있으니 환기는 아침이나 저녁에 하고, 바람이 강하거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공기 상태를 확인하면 좋습니다. 외출할 때는 얇은 겉옷을 하나 챙기면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도 편하고, 이불이나 옷도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며칠간의 최저기온을 보고 천천히 준비하는 게 좋아요. 계절을 느끼는 시점은 지역과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선선한 바람과 짧아진 더위만으로도 가을을 반갑게 맞이할 준비를 해도 될 것 같아요.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채택된 답변
  • 가을이 온것 같습니다. 쌀쌀합니다. 가끔 낮에 더울때도 있갰지요. 바디를 몇갸 샀는데 요른것을 샀습니다. 잘못산거 같습니다. 가을거 샀아야 했는데

  • 오늘도 한낮의 온도는 30도를 넘었는데 

    지금 밤은 너무나 선선하네요. 

    정말 가을이 오나 봅니다. 어제는 퇴근 때 이문세의 가을이오면 노래가 듣고 싶어졌어요. 매년 가을 처럼요. 

  • 이제는 슬슬 가을로 접어들고 잇다고봐도 될거가타여, 사실 봄하고 가을이 정말 없어졋다 시플정도로 왔다 하면 바로 추워지긴 햇엇지만여. 다시 더워질 것 같지는 않아여 춥지 않게 얇은 이불꼭 덮고 좋은 밤 되세용~

  • 낮엔 엄청 더운데 지금 나가보니까 시원하더라구요

    그냥 놀이터에서 가만히 있기만해도 바람도 불고

    해지니 햇빛도 없고 이젠 진짜 가을인가봐요

  • 물론 아침 저녁으로 약간 선선해 지기는 했지만 아직도 여름이 간 것은 아닙니다. 아마도 9월말 추석 이후나 되야 일 평균 기온이 20도 이하로 떨어 지고 그래도 어느 정도 가을이 왔다고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