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러면 제가 괜찮았던가요? 모쏠찐따가 올립니다
모쏠이고 사람들하고 교류가 없어서 제가 객관적으로 괜찮은 남자인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런 이야기 듣었는데
괜찮았던가요?
1. cc할것 같다
2. 여자친구 있을 것 같다
3. 여자들이 좋아하는 얼굴이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 매력이 있는 분이기에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말들을 들어 오셨을 것 같습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극적으로 사람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늘리신다면 좋은 분을 만날 수 있으실 겁니다.
자신감이 좀 부족하더라도, 외모나 성격이 좋아 보이면 충분히 괜찮은 사람일 수 있어요.
주변에 여자친구 있거나 좋아하는 사람 있다는 말은 확실히 자신감에 도움 되니까 참고하세요.
결국 중요한 건 본인이 편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는 거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자신을 믿으세요.
자연스럽게 잘 될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꼭 객관적인 평가가 있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사람들에게 그런말을 들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성적인 매력이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외모적으로는 부족함이 없다는 뜻을 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괜찮은 남자인지 생각하기 보다는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다독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런 말들은 그냥 기분 좋으라고 하는 말들일 수 있어서요 그 사람들이 진짜로 마음에 우러나서 한 말인지
아니면 그냥 기분 좋게 해주려고 빈말을 한건지는 알 수 없을겁니다 그냥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보세요 거울을
보시면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모적인건 거울을 보면 되실거고 성격이나 그런건 주변에 사람들이 알아서
친구하자고 오거나 하면 질문자님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뜻일거고요
일단 질문자님은 외모적으로 봤을 때 사람들이 좋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여자 친구가 있을 것 같고 cc일 것 같고 그런 이야기를 하겠죠 그러니 용기를 내어서 만약에 호감 가는 이성이 있다고 하면 다가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