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년 유부남이 이성에게 설레이는 느낌을 받는경우는 위험하나요?

벌써 결혼을 한지 10여년이 지나고 아이들도 있다보니 사는게 늘 같은 패턴이고 지루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설레이는 느낌을 언제 느껴봤는지 기억이 안날정도 인데 중년 유부남이 아내가 아닌 다른 이성에게 설레임을 느끼게되면 정말 위험한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부남이 다른 여자에게 설레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히 위험하지요.

    소중한 가정이 파탄날 수 있고, 와이프분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씻을 수 없는 크나큰 상처를 줄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애초에 만들지도 말고, 그런 상황이 생겼다 한 들 얼른 정신차리고 피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연차를 내든, 아니면 주말을 이용해서라도 가족분들과 다같이 국내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족들과 더 시간을 보내면서 기분도 리프레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정파탄의 원인 입니다.

    요즘 이혼율이 높은 이유 이고요,

    만일 부인이 남편이 싫정이나서 다른 남자들과 놀아나면 좋겠습니까.

    대부분 10년 넘게 살다보면 모두다

    이런 마음은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들과 가정을 위해서 참고 사는것 이지요.

  • 사람의 감정을 무우 자르듯이 확 잘라내기는 어렵습니다. 이성에게 설레이는 느낌을 받을 수 는 있습니다만 그것을 겉으로 표현하고 행동하면 안되죠

  • 중년 유부남이 이성에게 설레는 감정을 느끼는 상황은 매우 주의해야 할 문제입니다. 이는 도덕적, 윤리적, 법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유부남이 다른 여성에게 감정적으로 이끌리는 것은 배우자와의 신뢰와 약속을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이는 가정 파괴로 이어질 수 있으며, 배우자와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또한 불륜 관계에 휘말릴 경우 법적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명예 훼손, 재산상의 손실, 이혼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네 정말 위험하죠. 물론 살다 보면 그런 마음도 순간 순간 들수도 있는데, 그게 관계로 발전하고 무언가 일이 생긴다면 가정을 잃게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