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는 교체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4년 전에 드라이기를 바꿔서 계속 잘 쓰고 있었는데 최근들어 자꾸 탄내?는 아닌데 비슷한 냄새가 나는거 같아 바꿔야할거 같아서 보통 얼마 정도 쓰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딱 쓸 때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아니면 조금 바람이 이상하게 나온다던가

    그런게 아니라면 좀 오래 쓰는 편이에요.

    몇년이라고 딱 말하기가..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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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드라이기는 보통 서너 해에서 대여섯 해 정도 쓰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매일 오래 쓰면 모터가 닳아서 수명이 더 짧아져요.

    탄내 비슷한 냄새가 나면 안쪽 먼지가 열선에 눌어붙은 신호일 수 있어요.

    뒤쪽 흡입구에 머리카락이랑 먼지가 끼면 쉽게 과열돼요.

    그럴 때는 전원을 끄고 식힌 다음 흡입구 먼지를 털어내 보세요.

    청소했는데도 냄새가 계속 나면 교체를 생각할 때예요.

    바람 세기가 눈에 띄게 줄거나 손잡이가 뜨거워지는 것도 신호예요.

    오래된 제품에서 타는 냄새가 나면 무리해서 쓰지 않는 게 안전해요.

    반대로 냄새 말고는 멀족하다면 흡입구 청소만으로 더 쓰기도 해요.

    안전이 가장 중요하니 조금이라도 불안하면 바꾸는 쪽을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