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개 대소변 위치를 현관에 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특이한 경우라서 놀라운데요.

이웃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처음엔 아니겠지 했다가 나중에 확인해보니 사실이 돼 버렸어요.

제 또래라서 더 충격인데요.

상식적으로 그렇게하는게 절대 아니란걸 알텐데 왜 그럴까요?직접 말하자니 싸움날것 같고.

중재해주는 곳이 잇는지 알고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Jy천사1004입니다. 아파트에 사시면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공론화시키는게 좋아보입니다 직접이야기하지는 마세요

    • 안녕하세요. 근면한호박벌182입니다.


      직접얘기하려면 망설여 지기도 하지만 안전하고 편하게 살려는 권리를 포기하면 안되지요. 그리고 쉬운 방법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아파트라면 관리실에 자세하게 상황을 보고하시고 조처를 하게 하십시요.이웃간에 얼굴 붉히는 그런일들이 생기면 참 곤란해하지만 직접 아는 얼굴 에 대고 말을 하는게 머뭇거리다 세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