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기업 준비 vs 강소 / 중견 기업 준비
안녕하세요 건동홍으로 2년전에 편입한 공대생입니다
전화기 중에 전 이고 학점은 재수강을 하고 학점 관리를 하면 3.4까지 올릴 수 있고 현재는 3.24 학점입니다
편입생은 3학년과 4학년 학점이 졸업학점이 되다 보니 조금 힘든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학점도 낮고 대외활동이라고 해도 자율주행 공모전, 시뮬링크를 ros2와 gazebo 연동하여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로봇 현직자와 함께하는 직무 부트캠프를 진행했습니다..
토익은 835점, 토스 IH, MOS master 를 제외하면 가진 스펙은 전무합니다..
이번 학기가 끝나면 마지막 한학기가 남아있는데요.. 방학기간동안 쌍기사 준비, 토익 800후반~900초 점수 만들기, 컴활1급, 한국사 등을 준비하며 마지막 한학기를 병행하여 공기업 준비를 할지.. (학점은 조금 양보하고)
아니면 부트캠프나 전공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사기업 스펙에 맞게 겨울방학을 보내고 학점 관리에 조금 더 집중하는 시간을 보낼 지 고민입니다..
편입생이라 막학기에도 전공 위주로 15학점 정도 들을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라면 공기업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른것이 아니라 공기업이 안정적이고 돈을 더 많이 벌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이 드네요 거기다 보너스도 더 있을것으로 보이구요
말씀하신 상황이라면 공기업 준비 VS 강소, 중견기업 준비 선택은 목표직무와 안정성 선호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기업 준비
학점보다는 자격증, 어학, 한국사 등 시험 점수가 중요하므로 마지막 학기 병행 가능,
안정적인 취업과 장기적 커리어를 원하면 유리합니다.
강소 , 중견기업 준비
프로젝트 경험, 실무 능력, 포트폴리오가 중요하므로 학점과 방학 활용한 실무 경험이 경쟁력
빠른 현장 적응과 성과 중심 커리어에 적합합니다.
결론적으로 안정성과 시험형 취업을 원하면 공기업,
실무경험과 성장형 취업을 원하면 강소/중견기업 쪽으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본인의 관심과 목표, 체력, 시간 관리 능력을 고려하여 위 전략을 융통성 있게 적용하시기 추천드리며 공기업 준비는 꾸준한 학습과 자격증 준비가 중요하며 실무 경험은 사기업 취억에 큰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방향 모두 가능성을 열어두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실 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