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끼니를 해결하려고 온 곳인데 막상 알아둔 식당이 열지 않았다면 근처에 아무 식당을 찾아가는 편입니다. 이게 크게 배고프지 않거나 꼭 그 음식을 먹어야겠다면 거리가 조금 있더라도 그와 비슷한 음식을 파는 곳을 방문하게 되는데요, 보통은 그냥 배가 고프다보니 식당이 열지 않았다면 근처 식당에 가서 끼니를 해결하고 다음날 더 맛있는 것을 먹는 것으로 스스로 보상을 주곤 합니다. 혹은 집근처였다면 집에 돌아와서 배달음식을 먹는 것으로 대체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