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는 현재 영세 중립국입니다. 오스트리아는 1945년 패전 후 연합국이 분할 점령했습니다. 그리고 1946년 점령군 철수와 완전한 주권 회복을 위해 중립화 구상을 추진했으며, 1955년 영세 중립을 법으로 선언하였습니다. 이후 오스트리아는 군사 동맹에 가입하지 않는 노선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언어는 독일어가 공용어입니다. 다만 오스트리아에서는 표준 독일어를 쓰되, 지역 방언과 표현 차이가 꽤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슬로베니아어 같은 소수 언어도 함께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