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관광산업의 백년대계를 논하는 국가관광 전략회의 현장.그 엄중한 자리에서 대한민국의 1위 여행사 하나투어의 송선미 대표가 보여준 모습은 전략가 라기 보다 브랜드 포장지에 더 가까웠다고 볼수 있습니다.
K-트래블 수출과 인바운드 경쟁력 강화 해외 OTA와의 역차별 문제를 언급하며 정부의 제도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질문 정부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도와주면 좋겠냐는 질문에 하나투어의 송선미 대표가 한국 정부의 지원을 생각해 본바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답했는데 이 장면이 포함된 영상이 공개되자 조회수는 빠르게 올라갔고 댓글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8분의 발언은 끝났지만 국가 전략회의 에서 드러난 공백과 내부 신뢰 논란은 하나투어 경영 전반을 다시 들여다 보라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