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마일리지랑 캐시백해주는 것 중에서 장기적으로 보면 뭐가 더 이득일까요?
신용카드 혜택 정리하다보니 항공 마일리지 적립과 단순 캐시백 중에서 어느 쪽이 좀 더 실속있는지 감이 잘 안오더라고요. 주변에서는 장거리 여행을 연에 못해도 2~3번은 가는 경우엔 마일리지가 유리하다고들 하고, 일상 결제 비중이 크면 캐시백이 아무래도 낫다고들 하는데 실제로 사용 패턴별로 체감 효용이 어떻게 달랐는지 궁금합니다. 마일리지의 경우 발권 좌석 제한, 성수기/비성수기 편차, 유류할증료와 세금 부담, 제휴 항공사 환승까지 고려해야 해서 계산이 복잡하더라고요. 실속 있게 혜택을 누리는 방법을 구체적인 방법 배워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