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사랑이야>
처음으로 드라마를 보며 충격받은 작품입니다. 일단 스타일이나 감성이 10년이 지났지만 뒤쳐지지 않고, 여주가 시원시원합니다. 관계성, 연출, 극본,OST 완벽, 그 후로도 1년에 1번은 보는 드라마입니다.
<비밀의 숲1>
- 로맨스 아니면 안보는 어머니도 보게 만들었던 전개감이 있고 디테일이 빠지지 않던 남정네만 수두룩 나온다고 뭐라하다가 여러번 같이 볼 정도였습니다.
< 그레이 아나토미 1-15>
해외 드라마, 디즈니 플러스 정말 해외판 슬의생 성인버전이지만 너무 잘봤어요. 일단 처음에 이해할 수 없던 캐릭터들에 정이 들어 보다가 미친 일들이 몰아치며 제 감정소모도 심해졌던 드라마.
<너를 닮은 사람>
- 불쾌한 골짜기 같은 드라마 입니다. 분명 내용이나 소재는 싫은데 고현정이 너무 이뻐서 보다가 영상미가 확실하던, 그리고 나쁜 역인 고현정을 응원하게 만든 이상한 드라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