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끈질긴소나무
- 약 복용약·영양제Q. 이노시톨 추천, 성분 아시는 분들께 받아요.다낭성 때문에 먹으라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셨는데 처방 보다 시중에 있는 거 먹으라고 하셨는데 생각보다 시중에 많고, 가격 편차가 있고 해서요! 어려워서 혹시 드시고 있는 분들 이나 약사, 의사 선생님 추천부탁드려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요실금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푸들\여\ 13살 중성화O 요실금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아이가 갑상선 암 수술후 , 수술후 경과에서도 2년밖에 못산다고 했는데 장하게 5년 넘게 버텨주고 있어요. 근데 최근에 살이쪄서 6.6-> 8.6으로 몸무게 늘었어요. 식단 할까 하다가도 얼만큼 살까 싶어서 그냥 맛있는 걸 주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푸들 13살 (여) 특정이불에만 오줌을 싸요.원래 깔고 자던 이불매트고, 저번주부터 갑자기 싸기 시작하더니 지금 저번주부터 빨고 건조기 돌리는 족족 지금 오늘 까지 4번 째예요. 다른이불에는 안그러고요. 이불매트 딱 커버 끼고 한시간도 안돼서 그래요. 왜 그럴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더위 산책 가는걸 싫어합니다.안녕하세요. 13년 강아지…? 8kg 넘으니 개로 할게요. 요즘 부쩍 산책에 가지 않으려해요. 사실 일주일에 한 번이라 많지도 않은데, 창밖을 바라봐서 데리고 나가면 동 현관문 앞에서 앉아버립니다. 한숨쉬고, 그래도 운동시키려고 하니 가면 5분만에 멈춰서 움직이지 않고 저를 봐요 안아달라고 처음에는 더워서 그런가 해서 7시쯤 갔는데도 똑같이 헉헉 대더라고요. 그 뒤로는 아예 나가는 걸 싫어해요. 저희 동네가 산이랑 나무, 풀이 많아서 쥐랑, 뱀이 나와서 8시 이후 그 뒤 강아지를 데리고 나가지 않아요. 저번에 뱀이랑 마주친적이 있습니다. 관절 문제인가해서 병원 갔더니, 문제 없대요. 갑상선암으로 수술 하고 나서 체력이 부쩍 준 것도 있긴한데 아예 나가는 걸 자체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근데 또 창밖은 바라보고요. 근데 또 나가자하면 숨어요. 쇼파 밑으로 피하고, 가장 좋아하는 자리는 에어컨 잘드는 쇼파랑 쇼파밑, 선풍기 앞 자리 입니다. 더위 때문에 산책에 안가는 걸까요?다른 집 개들은 다 잘다니는 것 같은데 그냥 산책 안가도 될지 궁금합니다. 집에서 운동시켜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가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이야기나 추억 있나요?저는 어릴적 왕따 당해서 초등학교때 학교가기가 그렇게 싫었거든요. 등교도 하교도 너무너무 싫은 여름날이었는데…. 집에 가면 가족들 몰래 이불속에서 울기만했어요. 그날 비가 오는날, 엄마가 일찍 오셔서 집에서 저 올시간에 김치전을 해주셨는데 비내리는 창 밖을 보고 엄마랑 둘이서 부쳐먹던 김치전이 어찌나 맛있던지. 티비말고 라디오를 들으며 사연을 듣고 엄마랑 먹던 김치전이 비만 오면 생각나요. 오늘은 엄마랑 감자전 해먹었어요. 다들 비오면 떠오르는 어릴 적이야기나 사연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입맛이 없어서 쿠팡이나 컬리 맛있는 템 추천받아요.!-> 일단 진짜 맛있는 걸로 추천해주세요! 맛있다의 기준 높은 편, 간편식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 에프 이용들 간식도 괜찮고요! 음식은 이름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이성관련)안녕하세요. 저는 ISTP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용건만 보고 귀가 본능+ 집순이 사실 연애를 할 데도 없고 연애쪽은 관심도 없었어요. 그러다 소개를 받았어요. (친한 언니 남친친구) 솔직히 외모가 제스타일이라 저는 금사빠라 사귀자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연애를 안해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남자 심리를 알려주세요. 3달 지났어요. 처음에 아침,점심, 저녁 연락이 어려웠지만 저도 답장도 열심히 했어요. 친구들이랑 한 번 봤어요.! - 연락을 하다 갑자기 영화 보고 싶다. 해서 웅 잘보고 후기 알려줘라고 말했더니 안보길래 그냥 잤어요. - 다음날 약속이 있어서 친구들이랑 사진찍고 스토리에 올렸어요. 그랬더니 “나는.? 잊었어.?” 하는 거예요. 아니 라고 답을 했더니 전화가 왔어요. 받았는데 약간 술 먹은듯 막 시끄럽고 목소리가 격양된 것 같아서 비속어(그냥. 야…. C 존나 이게 맞아? ) 정도 섞인 말을 해서 끊었습니다. 그 다음날 연락이 계속 와서 퇴근하고 봤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서운하대요. 아니 왜? 라고 물으니 자기를 사랑하는게 맞냐고 물어요. -> 자기랑은 뭘하고 싶은게 없냐. 오로지 자기에 집중해달라. 자기는 어장안 물고기 같다 라는 거예요. 이게 뭔소리지? 싶은거예요. 왜 그렇게 느껴? 라고 물으니 본인도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게 느껴진대요. 저는 약간 이해가 안가서 정떨어지고는 있는데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저랑 제친구들 추측으론 “ 사랑해” 라고 말한 적 없어서? 아니면 연락이 많지 않아서 였다. 정도예요.
- 강원도여행Q. 이상하게 사라지고 싶어요. 요즘 들어 집에서도분명 쉴때도 있잖아요. 집에 있는데도 도망가고 싶어요. 사라지고 싶어요. 그냥 여행이 가고 싶은 걸까요? 여행지 추천 받아요! (국내 였으면 좋겠어요/ 짐최소화)
- 생활꿀팁생활Q. 가성비 레전드 혼밥메뉴 추천해주세요일단 저는 혼밥 하는 걸 좋아해요.! 그런데 1인석 자리 많고(1-2인석)에 또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그냥 반인분-1인분 근데 요즘 뷔페가 계속 릴스에 뜨더라고요. 저는 어차피 많이는 못 먹지만 다양하게 좀 신선한 해산물이 있고 사당역 근처나 강남역 근처 또는 서울에 괜찮은 혼밥 뷔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