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교육관이 남달랐던 어머니의 방식

제가 요즘 릴스에서 아기 키우는게 많이 나와 적어봐요.

대부분 아이들이 울며 고집부리거나 울면 달래주시던데 우리 어머니는 단호하셨어요. 제가 목청크게 울어도 덤덤하게.

“ 운다고 달라지는 건 없어. 너만 힘들지.“

그덕일까요. 저도 무슨일이 생길때 감정적 , 눈물보다는 해결책부터 찾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어머니는 율곡이이의 구용구사를 꼭 익히게 하셨어요.

외적인 몸가짐, 내적소양을 익히 알라고요.

그걸로 벌로 깜지도 쓰고, 익히게 하고 덕분에 저는 한자도 배우고요. 어디가서 예절, 예의 없다 소리 들은 적은 없어요. 근데 뭔가 되게 낯설다. 싶었어요. 릴스를 보면서

구용구사로 안되면 소학을 베끼라고 하신적도 있어요. 덕분에 한자 자격증도 땄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법이 잘못 된 것 같지 않은데 좀 특이하다고 요즘들어 느끼는 것 같아요.

만약에 제가 육아를 하면 영향이 있겠죠?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