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세집에 층간소음방지매트 시공 가능한가요?
곧 전세집을 갑니다. 18개월 아기가 있어 신나게 뛰 노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바닥에 붙이는 풀 커버형 층간소음방지매트를 거실에만 시공하려하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 마루의 색이 빛에 변하고 또 테이프끈끈이 자국이 남는다 하더라구요. 시공을 안하는 방향이 맞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세집을 시공후 매트를 설치하신다면 먼저 주인분께 물어보세요. 아마 이사하실 때 원상복구를 하시면 설치는 될 거에요. 하지만 비용이 들 수 있으니 부착되는 매트 말고 그냥 까는 매트를 사용하셔도 될 듯 합니다.
시공하실꺼라면 집주인과 협의하신 후 진행하시고 나중에 원상복구만 하시면 됩니다
솔직히 아이가 있고 그 아이가 제대로 된 판단과 컨트롤이 되지 않는 나이라면 당연히 매트 시공을 하는게 맞습니다
질문자님의 아이 때문에 다른 이웃집들이 피해를 보면 안되는겁니다
전세 집은 시공이 어렵고 잘라서 사용할 수 있는 매트를 깔아 주는 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서 검색 후 그나마 괜찮은 제품으로 매트를 깔아 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아무래도 전세집이다보니 시공은 좀 위험할 것 같네요 나중에 마루 변색이나 접착제 자국때문에 전세보증금 깎일수도 있겠구요 글고 건물주분이 시공을 허락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두꺼운 퍼즐매트나 이동식 층간소음방지매트가 많이나와서 그쪽으로 알아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지역맘카페 중고장터에도 많이 올라오니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전세집에서는 집주인의 동의 없이 구조 변경이 어려울 수 있지만, 이동식 층간소음 매트는 대부분 문제 없이 설치 가능합니다. 계약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집주인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안녕하세요.
현재 20개월 50개월 육아를 하고 있으며, 첫아이 돌이 지나고 부터는 매트 시공을 하여 지내고 있습니다.
접착제를 이용하지 않고 바닥에 조립하여서 시공하는 층간소음매트 제품도 있습니다. 이건 끈끈이 자국이 남을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요.
매트는 층간 소음방지에도 효과적이지만 아이가 넘어졌을때 크게 다치는 것을 예방해주고 바닥에서 올라오는 차가운 기운을 막아주기도 하는 등 장점이 많으니, 상황이 되신다면 시공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