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 선조들은 더위를 어떻게 피했을까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정말 에어컨이 너무너무 고맙게 느껴집니다. 에어켄이 없었던 옛날에는 더위를 어떻게 견뎠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시대에는 경복궁이나 경화루 등을 찾아서 더위를 피했다는데

    이건 왕이나 선비들이 이렇게했고 일반 백성들은

    그냥 더위 피할 틈도 없이 일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예상만 할 뿐이네요

  • 그 당시에는 더울때 견디는게 당연한 시대였어요 그리고 언제나 깨끗한 물들이 많은 시기였죠 날씨도 지금보다 덜 더웠을거에요 예전에 저희 할머니께서 여름에 30도만되도 굉장히 덥다고 말씀 하셨던 기억이 나네ㅛ

  • 옛날에는 지금보다 덜 더웠을 것 같고, 에어컨바람에 익숙해진 요즘 사람들보다 더위를 견디는 능력도 뛰어났을 것이고, 옛날엔 선풍기나 에어컨이라는것 자체도 없었고 얼음도 귀해서 아예 바라지도 않았을것입니다. 예를 들면 시골이 에어컨이 없는 집에 사시는 노인분들은 동네 나무그늘아래서 부채질로 충분히 여름을 지내지만, 사무실의 에어컨이 익숙한 사람들은 잠깐의 더위도 견디기 힘들어하지요. 열대지방에도 사람이 사는걸보면 인간은 각자 주어진 환경이 적응하며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지닌겁니다. 지금 우리가 느끼는 더위와는 기준이 달랐을 것입니다.

  • 일다 옛날은 온난화로 문제가 있는 지금보다 덜 더웠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대청나무에 앉아 미숫가루 물을 마시면 더위를 잊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