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수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을 위해 영어를 배우는게 더 유리하게 작용할수도 있는가요?

사람 감정은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제대로 느끼거나 가슴에 와닿기도 합니다. 이는 같은 민족 뿐만 아니라 외국 사람과도 마찬가지인데 국가 수장이 영어로 트럼프 대통령과 대화를 하게되면 여러가지 협상에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가요? 물론 통역사사 있기는 하지만 말은 전달하되 감정은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직접 영어로 대화하는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할수 있냐 없냐에 다라서 트럼프대통령이 다른나라 대통령을 보는 눈이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직접적인 대화를 함으로써 좀더 유대감을 느낄수도 있고,

    말의 의도를 통역관일 잘못알아듣고, 다르게 통역을 해서 오해가 생기는것도 방지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통령도 영어를 해서 트럼프대통령과 직접 대화하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동양에서는 국가지도자가 타국의 지도자와 외국어로 대화를 하는게 예법에 어긋납니다.

    만약,대통령이 트럼프와 영어로 대화를 하면 야당에서 국격을 훼손했다고 난리가 납니다.

    우리와 미국은 동등한 국가이니까요!

    미국 대통령이 한국어로 이재명 대통령과 대화를 해야지 왜 우리가 영어로 대화를 하냐고 문제를 삼아요.

  • 당연하죠.

    통역을 통해서 전달되는 내용과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미세한 차이가 있을수도 있고 영다른내용으로도 잔달될수 있으니 장말 중요한 부분이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수장이 언어장벽이 높다몃 참 어이가 없죠

  • 당연하죠. 국가는 국가끼리 교류가 중요한데 특히 공용화된 영어는 필수라고 생각해요. 불가피하면 통역사를 사용하는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통역사가 말을 전해줄 때 그 사이 딜레이 되는 그 시간이 협상같이 중요한 일이 있을때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