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출장갔다온 사람한테 고생했다고 말했냐고 따지는데

그런말도 안하면 사람도 아니라고 무시하는데

하고싶어야 하는거지

전에 출장갔다온 사람한테 먼저 말걸었더니 무시하고 가버리던데

인턴으로 온 사람한테 별걸다 따지고 드네요

언제는 인턴이 그런걸 왜 나서서 하려고 하냐며

인턴임을 강조하더니

제멋대로 줏대도 없는 관리자 아닌가요

전에는 한참 설교하더니 느낀점을 얘기해보라고

하더니 이건 뭐 교회목사인가

회사다니면

이상한 인간이 되어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으레 인사치레로 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안그럴 수도 있지;; 인턴을 약간 무시하느 투가 있는데 그런거면 좀 짜증스럽긴 하네요. 그런 사람 위에 있어봐야 힘듭니다. 다른 곳으로 언제든 이직 준비하는 게 좋겠어요

  • 출장 갔다온 사람한테 고생했다고 말했냐고 따지고 하시면 무시하세요 인턴이자나요 그런데 회사 사람들이 미워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 출장갔다온 사람한테 고생했다고 이야기를 한것을 따지는 사람하고는 그냥 패스 하는것이 좋습니다, 실제 그런사람이 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런사람과는 엮이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보기엔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라 그런거 같네요

    삶이 팍팍하고 힘들다보니 별 말도 아닌 데

    이상하게 의미부여 해서 괜한 화를 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럴 떈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참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 안녕하세요.

    별것 아닌 개인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서 황당한 일을 겪으셨네요 ...

    예전에는 상사의 부당한 명령에도 별말을 못하던 시기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죠. 하지만 아무래도 상사이니만큼 앞에서는 알겠다고 하시고 뒤에서 속풀이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인분들 항상 응원합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