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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 컴퓨터에서 로그인하면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잇는건가요?

공용 컴퓨터에서 로그인 하고 출력 작업을 하고, 로그아웃을 해도 개인 정보 유출 문제가 생길 수 있는건가요? 로그아웃을 해도 검색 기록이 다 남아 있는건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용 컴퓨터에 개인 정보를 사용하여 접속한 경우에는 활동한 내역이 가록되거나 알 수 없는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 요즘 컴퓨터는 로그인을 하면 자동저장기능이 있어서 다른 사람이 공용컴을 쓸 경우

    접속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깁니다.

    그래서 설정에 가서 브라우저 닫으면 로그아웃 되게끔 설정을 하는게 가장 좋겠구요

    공용 컴퓨터에서는 어지간하면 로그인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하물며 회사에서 쓰는 본인 컴퓨터도 반드시 브라우저 닫으면

    기록삭제 및 로그아웃이 되도록 설정을 하는게 좋습니다.

  • 공용 컴퓨터에 로그인을 하면 유출 가능성이 높은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된 쿠키나 캐시가 문제일 수 있습니다. 로그아웃을 하더라도 로그인 시 사용한 세션이 남아 있어, 같은 컴퓨터를 사용하는 다른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브라우저가 비밀번호를 저장하거나 자동 로그인을 설정했을 경우도 마찬가지로 위험이 증가합니다.

    검색 기록 및 다운로드 기록 등도 남아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악성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것들로 인해서 본인의 개인 정보 유출이 되어서 스팸이 갈 수 있는 점을 항상 염두를 하길 바랍니다. 가능성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공용 PC는 바이러스나 트로이목마 등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해킹 위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또한 공용 PC에서 공동인증서를 다운받아 전자거래를 이용할 경우 개인정보나 비밀번호 등 금융거래 정보가 노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용장소에서는 가급적 전자금융 거래를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웹사이트 이용시 에는 보안관련 서비스 적극 활용해야하고

    네이버 경우는

    일회용 로그인 기능을 사용해야합니다.

    또한 인터넷 사용기록 확인 삭제 해야합니다.

    인테넷 옵션 창에서 일반 탭에

    검색기록 삭제 메뉴 클릭하여 모든 이력을 확인 삭제 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설치했던 프로그램도 삭제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보안프로그램이 안깔려있다면 모든 보안프로그램은 다 설치하고 작업하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