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지미술은 상업주의와 자본주의에 물든 당시 미술계에 대한 반발로 예술을 영원히 보존할 수 없는 자연속으로 되돌려 놓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1960년 후반 미국의 추상표현주의가 유행하였는데 이것은 극도로 상업적이고 장식적이었기에 자본주의 놀이터가 되어있습니다. 당시 작가들을 돈의 노예라고 부를 정도였습니다.
이때 미국의 로버트 스미슨, 마이클 하이저 같은 작가들은 당시 미술관을 예술의 무담이자 왜곡된 자본주의의 공간으로 보아 바깥으로, 자연으로 나아가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