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실을 방문한지 10년이 넘은 것 같습니다. 긴머리라서 혼자 나름 연구해서 집에서 자르고 있습니다.
파마를 하게 되면 관리를 해야 하고 드라이도 해야 해서 긴생머리로 지내는 것이 경제적인 측면도 그렇고 관리도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남편도 나이가 먹으니 머리 숱이 적어지다보니 집에서 미용가위로 컷트해주고 있습니다. 꿀팁이라기보다는 영상을 보고 참고하기도 하고 헤어스타일이나 머리숱에 따라서 이발하는 스타일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너튜브 영상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유튜브 같은 것을 참조하시면 될텐데요, 저희 집도 아버지 머리는 엄마가 해주시더라구요 결국에는 하다 보면 실력이 느는 거 같습니다, 이발을 할 때는 다른 사람머리를 해줘야 하는 것이지 본인 머리를 본인이 하는 것은 쉽지 않은 거 같으니까요 본인머리를 하신다면 미용실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미용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집에서 식구들을 집에서 이발을 합니다 그런데 남편 외에는 머리를 맡기질 않는다고 하네요 머리만 대주면 실습 삼아서 해도 되지요 저는 집에서 배운 적도 없지만 셀프 파마를 합니다 앞머리 옆머리정도만 하는데도 머리가 마음에 듭니다 지인이 손기술이 좋아 집에서 남편과 딸 머리를 자릅니다 이발소가면 마음에 안들어 집에서 머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