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물품을 거래할 때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택배 거래보다 직접 만나 직거래하는 것이 더 안전한가요? 게니 이상한 사람 만나면 그게 더 위험하지 않나요?

중고 물품을 거래할 때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 택배 거래보다 직접 만나 직거래하는 것이 더 안전한가요? 게니 이상한 사람 만나면 그게 더 위험하지 않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러니까 직거래를 할 장소를 잘 골라야 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새벽 2시에 야산에서 만나 직거래하는 건 당연히 택배거래보다 위험하죠...

    괜히 직거래 장소로 경찰서 앞이 각광받는 게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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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지금까지 중고물품 거래하면서 택배 거래를 한번ㄷㆍ 하지 않았습니다.

    사기가 워낙 많다보니 불안해서 저는 항상 직거래를 해왔고 이상한 사람을 만날것 같을때는 지하철역 같이 사람이 많이 다니는곳에서 거래를 해서 그런지 아직 중고거래 사기는 한번도 당한적이 없습니다.

  • 맞는 것 같아요 

    중고거래로 사기 당ㅅ하신분들 여럿 봐서 금액대 높은 중고제품들은 직거래 아니면 새거로 사는편이예요ㅠ

    전자기기 같은건 같은 지역에서 무조건 직거래만 하는편이구요!

  • 금전적 사기 피해를 방지하는 측면만 본다면 택배 거래에 비해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직거래는 현장에서 물품의 상태를 내 눈으로 검증하고 작동 여부를 확인한 뒤에 돈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사진과 다른 불량품을 받거나 돈만 가로채고 잠적하는 전형적인 택배 사기 범죄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낯선 사람과 대면해야 한다는 점에서 범죄 노출이나 물리적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상한 사람을 만나 발생하는 안전사고나 시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직거래 장소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주변이 어둡거나 인적이 드문 골목길 대신 유동 인구가 많고 폐쇄회로 화면이 설치된 공공장소를 이용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