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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코요테7

점잖은코요테7

지금 준비하고 있는 길이 저한테 맞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능할까요?

제과제빵 쪽으로 준비하는 게 어떻겠냐는 말에 학원을 가고 관련 자격증을 하나 땄습니다. 이후에 공백기가 너무 길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 맘에 걸려 커피 자격증을 따려고 준비 중입니다.

제과제빵쪽은 공장 아니면 베이커리나 카페 같은 서비스직종이 보통일텐데 서비스직종은 제 외모가 못생겨서 힘들 것 같고, 공장쪽은 요새 기계가 금방 나와서 자리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또 공장이랑 개인 베이커리랑 배우는 것이 다르다던데

외모가 별로면 베이커리나 카페 쪽은 아예 생각 버리는 것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죄송한 말인 것 같습니다만. 도전하지 않고 걱정부터 하는 마음 가짐은 정말 좋지 못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세상이나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글쓴님은 할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외모를 따지시다뇨... 본인의 꿈을 그렇게 쉬운걸로 포기하지마세요 뭐든지 밀고나가다보면 자신만의 길이 나오기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