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도 날씨가 무지 추웠는데 내일부터는 날씨가 풀릴까요?

어제까지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 오늘을 끝으로 1월이 끝나고 내일부터 2월이 시작되는데 이제 영하보다는 영상의 날씨로 바뀔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2월의 첫날인 내일(1일)은 낮부터 기온이 서서히 오르면서 매서웠던 강추위가 한풀 꺾일 전망입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3~-1°C로 여전히 춥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0~7°C까지 올라 많은 지역에서 영상권을 회복하며 추위가 주춤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도 빛나는밤에 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시기상 지금까지가 추워야하는게 맞구요

    아마 담주가 입춘이라서 조금 날씨가 풀릴거예요

  • 주말 잠시 기온이 오르는듯 하지만 다음주 다시 기온이 떨어집니다. 삼한사온 겨울날씨는 당분간 유지되며 입춘이 지날때까지는 겨울입니다. 입춘이 지나도 꽃샘추위는 올수도 있으며 점차 따뜻해지는 봄이 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기상청 날씨 예보에 의하면 내일 일요일 지나고 그 다음 월요이날 눈 소식 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추위는 계속 이어질 전망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추위가 지나면 추위가 누그러지는 것이 아니라 꽃샘 추위도 있기 때문에 꽃샘추위 까지 지나야 따뜻함이

    찾아 올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오늘 내일 다소 날씨가 풀린건 사실이나, 아질까지는 영하권 날씨를 벚어났다고 보기 힘듭니다. 최소 2월 중반은 지나가야 한파가 끝날것으로 보입니다

  • 서울 기준으로 2월 첫째 주는 여전히 춥고 낮기온이 영상 1~6℃ 선이지만 완전히 따뜻해지는 건 아니에요.

    아침·밤에는 영하권이 계속되고 한파가 다시 찾아오기도 합니다.

    2월 전체 평균 기온이 1월보다 조금 올라가긴 하지만 여전히 겨울추위가 남아있습니다

  • 2월 초반까지는 아직 영하 기온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기상청 예보를 보면 1월 말 추위가 당분간 지속되다가 2월 중순쯤 서서히 풀리는 양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