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운전자를 허수아비로 대하는 자동차광고회사
광고회사를 운영하는 회사 버스광고를 하는 분으로부터, 1톤화물차를 구해서 광고물을 부착하고 운행하면 월350만원을 줄것이니 빨리구해라 2~3일후 바로 일해야 한다는권유로, 급히 1톤화물차를 구해서 광고물부착 공장으로 갔는데,광고물이 1톤에 적합하지 않고2.5톤쯤에 적합한 지라 걱정했지만, 광고광고회사 사장등,사람들 작업자들이 운행하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말하면서 지게차로 들어 1톤차에 부착~광고회사 사람들이 대리기사를 불러 화성 쉬트지로 글씨등을 오려서 붙이는 공장으로 이동시켜 광고물을 부착.....후면방향지시등이 안보일정도로 광고물(무쇠로 제작)이 적재함보다 훨씬 길고 뒷바퀴까지 무쇠고정광고물이 덥어 버리고 있어, 만일펑크시등.....지게차를 불러서 광고물을 탈착시킨 후에야 견인이 가능, 폭이 넓고 무게가 1톤을 초과 했지만, 이상 없으니 운행해 달라고 해서, 강남 일대를 3일정도 운행을 하니, 옆차나 뒤에 따라오는 자동차들이 온갖 욕설로 야단치면서 신고하겠다 몇천만원벌금을 내야한다 간뎅이가부었구면 하면서 야유와 욕설을 하면서 지나가니, 불안해서 운행할수가 없어, 광고회사에 연락하니 뒷부분을 늘려서 방향지시등을 부착해서 잘 보이게 운행 하든가, 아니면 중단해라고 하니, 중단 하다가, 공장으로 입고 해서 다시 이상 없도록 제작한다고 해서, 안성공장으로 입고하니, 가로.세로를 줄자로 재면서 차에 맞게 알미늄으로 제작할테니 기다리라고 해서,하루 이틀~일주일이상 계속 기다리다가,다시 전화해보면 좀 더 기다려 달라고해서 기다리다가, 또 다시 전화하니,광고회사로 전화해보라고 해서 광고회사로 전화를 하니,새차를 구해서 부착할것이니, 운전을 해 달라는 식으로 엉뚱한 말을 하니,결국 그만 두라는 내용, 내가 구입한 화물차는 어떻게 하고, 3개월 정도를 기다렸는데~너무 마음이 상해서.... 그래,그만 둬야지 어떻게 하겠어 .....하고서 본래 광고회사에서 광고차를 일하고 있는 분에게(소개 했던분) 얘기하고 ''뒷처리 마무리를 해야지요 1톤구해라고 해서 구했는데 광고물제작이 크게 잘못되어 사고시보험혜택이없이 내가 큰책임을 지게하고, 사람들이 내게 정신나갔다고 야유를 퍼붓고....다시 제작 할 것이니 기다리라고,해서 기다렸는데,나를 이렇게 맨들어 버리니,답답하고속상하다. 1톤차를 구입하고,약3개월을 대기 했었는데.....내가 최소한의 손해는 없어야 되지 않느냐고 말하고, 광고회사사장에게도 말하니 마음대로하라고하고....고소고발등을 하겠다고하니, 그런거는 싫다는 식으로 말 하니, 나는 고소고발등을 원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를 농락하면 안되니, 나의 손해를 해소해 달라고 하니, 오히려 광고회사는 대한민국에서10대 안에 드는, 광고회사로 연매출이 100억이 넘는 광고회사인데 광고를 못해서, 4000만원쯤 손해를 봤으니 보상해 달라고, 오히려 억지를 부리기도 하고.....운행불가하도록 광고물제작이 크게 잘못되어서, 그런거 아니냐고 하니 하면서~ 양심적으로 생각해 보라고 하니,몇일후에는, 몇백만원은 배상하려고 했었는데, (나는1700만원 달라고 했었음) 이제는 마음이 없어 졌으니 큰소리치면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