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서 편찮으신데 한약을 해 드려도 될까요?

아버님께서 암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연세가 높으셔서 수술을 진행할 수 없다고 합니다. 아버님 지인분 중에 폐암으로 편찮으실 때 한약을 드셨는데 많이 안 좋아지셔서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나중에 들었습니다.

암 환자분께 한약은 안 좋다고들 하시 더라고요.

기운이 많이 딸려 하셔서 해 드리고 싶지만 섣불리 해드렸다가 안좋아지실까봐 걱정부터 되어 문의를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암 환자분께 한약을 해드리면

    안 된다고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은 한약의 여러가지가 들어가 있는데 그중에서 간 수치를 올릴 수 있는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B형 간염 환자들도 한약은 절대 먹지 말라고 교수들이 말하죠 담당 교수의 말 외에는 절대 들으면 안 됩니다

    역효과 납니다

    마음은 해 드리고 싶죠

    좋은 것은 다 해 드리고 싶죠

    그러나 드리면 안됩니다

    대신 좋은추억 하나 더 만들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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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우선 그런 마음 갖고 계신 것 너무 보기 좋습니다.

    다만, 한약을 해드리는 것이

    암 판정을 받으신 아버지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바로 해드리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그게 아니라면 하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