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비뇨기과 소변검사에서 성병 두개가 나왔는데

성별

남성

나이대

25

전립선 초음파했는데 색이 알록달록 하다고

전립선염증인거 같다는데

비세균성 전립선염인지 세균성 전립선염인지 확실하게는 모르겠다고 하시는데

전립선염이랑 성병이랑은 다른건가요?

소변검사를 했는데 성병이라고만 나오고

전립선염이라고는 나오지 않아서...

그리고 4주 항생제를 꾸준히 복용해야되는데

이틀 약먹고 술마시고 이틀 약먹고 술마시고

이틀 약먹고 (안 건너뛰고 술 마시고...)

이러고 남은 3주 남아서

일주일은 약을 다 먹고 있긴한데

소변 검사로 성병이 안나와도

전립선염이 완치됐는지는 지표가 없는데 어떻게 아는거죠?

그리고 전립선염이랑 성병 치료

원래 항생제를 4주치나 주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립선염과 성병은 다른 질환입니다. 전립선염은 전립선에 염증이 생기는 상태로, 세균성일 수도 있고 비세균성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성병은 주로 성적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 질환을 의미합니다. 소변검사에서 성병이 검출되었지만, 전립선염에 대한 진단은 별도의 검사 및 진찰을 통해 이뤄집니다. 따라서 소변검사에서 전립선염이 직접적으로 나타나진 않습니다.

    항생제 치료는 전립선염의 유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세균성 전립선염일 경우 항생제를 4주 이상 복용할 수 있습니다. 치료 중에는 술을 마시는 것이 치료 효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립선염의 치료 여부는 증상의 개선 여부와 추가적인 검사 및 진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증상이 지속되거나 호전되지 않는다면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변 검사 결과와 현재 증상을 전문의와 논의하여 보다 구체적인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