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웹툰 기반의 드라마는 이미 대세가 되었는데 아마도 2014년 tvN '미생'이 주목받은 이후로 수많은 창작자들이 웹툰 기반 작품의 제작에 방송국은 물론, OTT까지 드라마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탄탄한 스토리가 필수가 된것 같습니다. 인기 웹툰들은 일찍이 대중의 입맛을 충족시킨 작품들이기에 영상화 됐을 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가능성이 높고 만화가 갖고 있던 화제성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부분도 장점인데 웹툰을 재밌게 본 이라면 드라마화된 작품에도 호기심을 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