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경험 A시청에서 2개월 12일 근무 그 외 D컴퓨터주식회사에서 알바 2시간 만애 퇴자 맞고 나옴.

2020 , 2024

비록 2시간 이었지만,

박스 접는것도 못하는데, 실전에 약함.

바로 해야하는것에 약함.

아르바이트를 해야한다는것은 공감하는데,

인생 십구금 비디오 보고 매일 매일 이러는데,

하나에 집중하면 꽂혀버려서,

선생님들 원래 직업은 유지보수가 처음 일자리고, 알바 처음이고,

답답하고 말도 더듬어서 피함.

항문에도 문제 있어서, 치핵수술 했는데, 변을 아침에 관장했는데, 치핵으로 찢어져서,

고압, 샤워기 뜨거운물로 세척하면, 균도 죽는다는 이론.

2020년 11월에 수술했고,

엉덩이에서 분비물 뺌. 그게 2008년부터 2020년까지 반복되고 요즘도 하고 있습니다.

찢어진 부분은 여러번 봉합을 했지만

그렇게 된 원인에는, 애들이 왕따로 가해했었습니다.

저도 의심병이 도저서, 한번 거짓말 탐지기로 무시하고 진짜 같이 정도로, 친구를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반 아이들이 사물함에 쓰레기통에 모든 물건을 넣더라고요.

그때부터 괴롭힘 시작되었고, 그전에도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말 억울했지만 , 3년 개근했고,

반아이들은 뿔뿔히 흩어져서 군대 갖다 오고, 해외로 때론 지방에서 근무하고,

다 성공했당.

저만 제자리걸음.

밥먹는데도 문제 많고,

야간 자율학습[야자]에 항상 늦게 들어오다시피, 저녘을 먹기전에 늦게 먹으러 가는데,

참 늦게 먹어서 식사는 제대로 했을까요? 거의 마지막 급식실 닫기 전 15분전에와서 먹고, 돌아와서,

나중에는 1년 정도 참고 살아서, 지금은 김포에서 초등학교 교사 된 친구를 단소로 때렸는데,

기억은 안나는데, 자꾸 무시하니까 참다가 그랬습니다.

단소로 때려서 반성문 쓰고,

참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많은 일들이...

여자애들도 싫어했고,

남자애들도 실어했고,

친구는 생각만큼 많이 없어유.

89.06.18 기토일주 토기운 잔뜩받아서 매일매일 걷습니다

그래도 아파도 3년 개근 했습니다.

매일매일 걷습니다. 거의. 8000보 ~ 최대 3만보 평균 만보이상.

안양시에서 광명시까지 3만보.

용산에서 한강 다리 건너서 오는데, 신림동, 신림사거리, 흑석도, 중대, 신림사거리역, 보라매공원에서 자가로 젠폰4 배터리 교체하다고, 키긴 했는데, 바로 꺼짐. 길가에서 분해한거라서,요즘도 분해하는데, 밤에 분해안함. 밖에서.

적어도 햇빛 있을때 합니다.

9월에도 카페에서 했었음.

2020년 돈 버는 사주인데, 총 453 만원벌어서, 134 계좌이체로 한국장학재단에 이자랑 원금 일부 극소로 갚음,

나머지는 진 빚. 나라에 진 빚. 이재명 대통령도 아셔야 합니다.

지역화페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걸어서 목표한데 갑니다.

다음 목표 모릅니다.

겨울에 경마공원 2023년 12월 24일인가 23일인가 포켓몬고 하면서, 과천경마공원에서 과천 부림동 길 따라 걸어온거 생각나요.

파쳐폰 세대라서, 인터넷이 3G 로 스마트폰 아님. 잃어버린폰 2009년~2011년.7월 안드로이드 KH-5200 안드로원

프로요 모델 업데아트. 진저브레드

그렇게 임대 폰 생활도 하고, 용산에 키보드 사러 갔다가, 키보드가 애니젠 키보드 사러 갔다옴. 창고에 나두고 왔는데, 순간적으로 잃어버림. 그 키보드에 2015~16년에 학원에서 만난 형한테 나눔함.

10년이상을 15년 이상을 용산에서 직거래 로 도매가에 사오고, 가끔 컴스에서 사오는 경우도 있었음.

소액은 컴스에서 공구 같은거 사오기도 했습니다. 모델번호 품번 항상 기본 폰 2대~3대로 소통했었습니다.

컴스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지하1층 1층 사장님.

결제 많이 했는데, 다 합쳐도 소액인데

나름 사장님 존경합니다.

카드 결제가 되더라고요.

상황에 따라서 할인도 해주시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아주 드뭅니다.

정말 필요한거만 샀는데, 기기케이블들이 노후화 되다보니 버리는경우가 많았습니다.

재활용 앱으로 기부해서, 커피 기프티콘으로 연명하고, 월드컵 결과 맞춰버려서, 통신사에서 받는 클래스.

그만큼 예지력 있습니다. 한국선수 좋아합니다.

아니 존경합니다.

선생님 기본이 중요하다고 던젼앤파이터 속담에 있는데, 선생님들 믿습니다. 우리나라를 4강 8강 16강 32강 예전보다 국민통합하게, 최대한 올려주십쇼. 결승전에서 메시와 대결 기다립니다.

프랑스와 4강전, 이거 맞으면 문어고, 아니면 바보 되겠습니다.

퍼스트 터치가 중요합니다.

세트피스 중요하고, 킥력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화이팅

아반떼 XD 2002년 스폰서 차량 2009년쯤엔가 500만원인가 150만원인가에 구매완료 25년에 폐차 완료.

하늘에서 지켜보실 겁니다. 국민들이... 오천만 아니 7천만 동포께서, 古 분들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적어주신 내용은 아르바이트 경험, 건강 문제, 과거 학교에서의 기억, 인간관계, 생활 습관 등이 한꺼번에 섞여 있어서 마음이 많이 복잡하고 부담이 큰 상태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자신을 하나의 기준으로 평가하기보다, 각 요소를 분리해서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짧았다고 해서 실전에 약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처음 하는 일은 누구나 익숙하지 않아서 서툴 수 있고, 환경이 맞지 않으면 더 빨리 어려움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건강 문제 역시 의지로 해결하기보다는 전문적인 진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과거의 학교 경험이나 인간관계의 상처는 현재의 자신을 계속 붙잡을 수 있지만, 그것이 현재 능력 전체를 설명해주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과거 전체를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가능한 작은 행동과 생활 리듬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루에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점차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 현실적인 회복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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