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생산직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한국인 기술자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이 사람이 정말 고집불통이더라고요 말을 듣지 않고 작업 순서나 작업 방법을 가르쳐 줘도 자기 고집대로 하더라고요 회사에서는 아직은 적응하는 기간이고 사람 구하기도 힘든데 저보고 참고 맞춰 주랍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지금까지 해오던 규칙을 깨고, 더 좋은 방향으로 방법을 제시하면 모를까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이 가르쳐 준것도 하지 않은건 그 사람의 문제입니다. 처음에는 선임이 알려준 방법대로 해보고 아니면 제시를 할 수는 있지만 적응도 덜 한 상태에서 그런건 좀 문제가 있는 고집불통의 사람이 맞습니다.
가장 어려운것이 인간관계이기도하고 더 어려운것은 직장 내 동료이기도하지요. 적응하는기간에 맞춰주라는것은 제생각엔 반은 동의하고 반은 동의하지않습니다.
새로들어온사람은 개인이 그동안 경험한 일에 방식과 노하우가 있을 것이고 대부분 동종업계로 가기때문에 특뱔한 회사내 일처리방식이있지않는한 크게벗어나지않는것이 보통입니다. 따라서 그 사람이 하는걸 지켜봐주고 배울점이 있으면 배우는 것도 좋을것같습니다. 현직장에서 배우지못한방식을 타인이 경험을 가져와 그대로실행하니 더 좋은방법이될수도있기도하지요. 다만 일의 결과가 완전히 다른방향으로 벗어나고 개인의 시간이 더 소비된다고하면 그건 단호하게 얘기해서 조율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디가 나왔고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고집을 꺾어야 나중에 같이 일하는 사람이 편합니다 진짜 속된 말로 임자를 만나야 그런 성격이 고쳐질 것 같기 때문에 일단은 좀 더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