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리타분한 성격을 가진 회사 상사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같이 일하는 상사분이 고리타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을 하는데, 조금 변화를 주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하지 않고 본인의 생각만을 고집합니다.

같이 일을 하면 답답한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밑에 사람인 제가 맞추어야 겠지만 너무 답답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고리타분하고 변화를 싫어한다면, 먼저 그분의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게 좋아요.

    그리고 작은 제안이나 아이디어를 조심스럽게 전달하면서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답답하다고 느껴지면, 참고 기다리면서도 본인 할 일에 집중하는 게 좋고,

    때로는 상사의 방식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결국, 인내심과 존중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직장에는 다양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고리타분한 사람도 많습니다. 주로 나이드신 분이 많긴한데 더 나은 방향을 무시하고 본인의 생각만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같이 일하기에는 엄청 답답합니다. 그러나 후배라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상사라면 상사의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생각을 바꾸려고 시도했다가 그 다음에 사이가 어색해진다거나 또 다른 부당한 업무지시를 내리는 등 불합리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직급이 낮은 쪽에서 굽힐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방향이 아닌 것은 알겠지만 그냥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포기하고 직장생활을 평화롭게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굳이 고리타분한 성격을 고치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내가 잘 하고 다른부분을 좋게 보여주면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고리타분한걸 바꿀수는 없다고 보여집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세대차이라 이것은 그냥 받아 드려야합니다. 사람이 성향이 다 다르기때문에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남의 성향을 바꾸는 자체가 다른 사람이 보기에 꼰대일수 있기 때문에 질문자님 답답하더라도 조금 참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