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들한밥과 질퍽한밥 어떤밥을 더 좋아하시나요?

자취한지 얼마되지 않아 밥하는게 기술을 요하네요. 어떤날은 꼬들밥이었다가 어떤날은 진밥이었다가, 저는 촉촉한 밥을 좋아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꼬들한 밥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현미밥을 먹어버릇해서 그런지 씹는 맛에 길들여져서 밥이 질게 되면 맛이 없는 거 같고 질퍽해서 숟가락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건강상태에 따라서 밥의 물량을 조절하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약간 질게 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 꼬들한 밥과 질퍽한 밥, 각각의 매력이 있죠.

    촉촉한 밥을 좋아하신다면,

    물의 양을 조절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밥솥의 종류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조금씩 실험해보면 더 맛있는 밥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 너무 꼬들꼬들한 밥은 먹기에 불편해서 저는 촉촉하거나 차라리 조금 질은 밥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먹기도 편리하고 먹고나서도 속이 편안하더라구요

  • 밥솥에 보면 쌀양일때 물양 표시가.되는게

    있어요

    그거보시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죠

    밥솥확인하시고 다시 밥.해보세요

    저는 중간정도 밥을 좋아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