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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복실이
자취한지 얼마되지 않아 밥하는게 기술을 요하네요. 어떤날은 꼬들밥이었다가 어떤날은 진밥이었다가, 저는 촉촉한 밥을 좋아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꼬들한 밥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현미밥을 먹어버릇해서 그런지 씹는 맛에 길들여져서 밥이 질게 되면 맛이 없는 거 같고 질퍽해서 숟가락이 잘 가지 않더라구요. 건강상태에 따라서 밥의 물량을 조절하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은 약간 질게 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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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지역
꼬들한 밥과 질퍽한 밥, 각각의 매력이 있죠.
촉촉한 밥을 좋아하신다면,
물의 양을 조절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밥솥의 종류에 따라서도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조금씩 실험해보면 더 맛있는 밥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에펠탑선장
너무 꼬들꼬들한 밥은 먹기에 불편해서 저는 촉촉하거나 차라리 조금 질은 밥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먹기도 편리하고 먹고나서도 속이 편안하더라구요
세심한염소81
밥솥에 보면 쌀양일때 물양 표시가.되는게
있어요
그거보시면 실패할 확률이 줄어들죠
밥솥확인하시고 다시 밥.해보세요
저는 중간정도 밥을 좋아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