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2019년에 산 핸드폰 배터리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저보다 오래 사용하신 분 계신가요?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최근 배터리 노후화로 인한 성능 저하 알림을 받았는데,
이걸 무시하고 계속 사용하신 분이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혹시 무시하다가 갑자기 폰이 꺼진 경험이 있으신 분도 계실까요?

지금 폰이 조금 느려지긴 했지만 사용하는 데 큰 불편은 없어서
가능하면 계속 쓰고자 합니다.

다만, 사용 중에 갑자기 꺼지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완전노후되면 20퍼센트쯤에서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거나, 더 심해지면 50퍼센트에서도 꺼지는 현상이 생깁니다.

    더 심해지면 충전기를 꼽지않고서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는 지경까지 이르게됩니다.

    구형 폰이라 할지라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폰이라면 배터리수명이 조금 더 남아있을 수 있겠지만, 2019년도에 생산된 스마트폰이라면 이젠 보내줄때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도 2020년에 구매한 휴대폰을 2024년까지 사용했는데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쓰기는 했습니다. 근데 이게 충전이 아예 안되는 현상도 발생하고 그러다보니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2024년에 바꾸었는데 지금 크게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배터리만 교체하고 쓰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저도 스마트폰을 2020년도에 사서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고 배터리 성능이 감소되었다고 알람을 받는데도

    그냥 사용중인데 사실 배터리 효율이 감소해서 빨리 소모되는 것 말고는 별다를 증상은 없어서

    보조배터리를 들고다니면서 사용하고 있고 사용중에 갑자기 꺼지는 증상은 없었습니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갑자기 꺼지거나 하는 증상은 발생하지 않고

    오래동안 스마트폰을 사용할거면 배터리가 성능이 부족하다는 알람이 떴을때 교체를 하면서

    사용해도 충분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