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히틀러는 폴란드 침공전 1939년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체결했습니다. 하지만 히틀러는 독일 민족의 장기적 생존과 번영을 위해 동방의 넓은 영토를 확보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치즘과 공산주의는 병립할 수 적대적 이념이었습니다. 즉 소련의 공산주의는 장기적으로 독일에게 큰 위협이라 여겼습니다. 또한 서유럽 대부분을 점령한 후 히틀러는 소련 역시 빠르게 제압해 동부 전선을 안정화함으로써 영국과 미국 전쟁에 집중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전쟁 수행을 위해서는 소련의 자원 확보가 급선무였습니다. 이는 우크라이나의 곡물과 캅카스의 석유 등 자원의 필요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