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참네 처음입사할땐 다소곳 하더니 이젠

좀 파악했다고 머리를 디밀기시작하네요. 확 호박씨를 까줘야하는데 참 외지인상대로 지들이 무슨 핏줄인거마냥 바이럴치는데 역겨워서 ㅋ 그런다고 누가 뒤에서 까는지 모를줄아나 푼돈에 인생거는 잡스런 직원들 어쩌죠?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처음 입사 할때는 다소곳한 직원들도 어느 정도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그런지 반말을 하기도 합니다.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친구도 아니고 반말 까지 하면서 기어 오릅니다. 그리고 또 머라 그러면 뒤에서 욕도 하더라구요. 요즘 애들은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 사람은 행동한 만큼 돌아옵니다.

    물론 지금은 모르겠지요.

    언젠간 돌아올 거에요.

    뒷담을 까고 남에게 손가락질 하는 여러 행동,

    나중에 꼭 돌려받죠

  • 글쎄요 앞뒤가 다른 직원들 때문에 많이 골머리를 썩고 계시는듯한데요.

    말씀으로 보아 중간관리직쯤은 되시는것 같은데 얼마나 힘이 드실까요.

    좀더 관망하신후에 증거를 하나하나 모으셔서 확실하게 보낼수있을때 터뜨려 일망타진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기다림의 미학이란 그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