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리를 많이 떠는 회사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다리를 많이 떠는 회사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바로 옆자리라서 굉장히 신경 쓰입니다. 달달 떠는 것도 보기가 좋지 않지만 의자에 울리는 소리도 거슬립니다. 말을 했지만 말할때는 잠깐 안하는데 또 금방 떱니다. 습관이 되어서 자기도 조절이 안된다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자에 앉아 자리를 덜덜 떠는 사람은 습관입니다.

    자기자신도 더는 걸 모르고, 다리를 떨지 않으면 불안해서 일을 못할 지경입니다.

    전에 직장에 그런 사람 보았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그때 뿐이고, 지적하면 지적한 사람을 오히려 오해합니다.

    더 이상 애기하지 마시고 신경을 쓰지 마는게 스트레스를 안받습니다.

    꼭 얘기를 하시려면 총대를 맨다는 생각으로 단호하게 한번 지적하세요.

  • 다리를 떨 때마다 즉각즉각 지적해주시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리를 떠는 행위도 습관이기에

    바로바로 지적해서 떠는 횟수를 줄여가야지

    고쳐집니다

  • 다리를 많이 떠는 직장 동료의 경우 자신도 이것이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지적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해서라도 습관을 고치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회사내에서 다리를 심하게 떨면 주변이 혼란스럽지요. 본인은 모리기때문에 조용한 시간에 얘기를 하시는게 좋겠네요. 다만 마음상하지 않게요~~

  • 요건 간단합니다.

    1. 다리를 떠는 회사동료를 바꿀수는 없습니다.

    2. 본인을 바꿀수 밖에 없는데요.

    3. 다리 떠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거든요.

    4. 그래서 해석을 동료가 다리 떨때 마다 액땜 한다 생각하시고 좋게 해석해서 생활해 보세요

  • 하 정말 신경쓰일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 감정적으로 대하다보면 사이가 안좋아질수도 있는데요,

    불편한 만큼 지속적으로 얘기할 필요는 있는거같습니다. 단 기분나쁘지 않게요 

  • 괜히 말을 꺼내봤자 본인이 잘못된것을 알아도 사람이라는게 기분이 안나쁠수는 없습니다.

    상급자입장이면 몰라도 동급의 업무 파트너중 하나라면 그냥 무시하고 업무에 집중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회사생활이라는게 한사람이라도 관계가 껄끄러워지기 시작하면 지속하기 매우 힘들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