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다리를 떠는 모습을 보면서 복이 달아 난다고 하는 이유는 멀까요?

제가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을 하는데요. 일을 하다가 생긴 버릇이 하나 있습니다.처음에는 다리를 떠는게 남들한테 보기기 안좋을까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이제는 무의식 적으로 그냥 떨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한번은

회사 직원이 지나 가면서 제가 다리를 떠는 모습을 보더니 다리를 그렇게 많이 떨면 들어올 복도 안들어 오겠다고 하네요.혹시 다리를 떨면 복이 달아 난다고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의를 중시하는 문화에서

    그리고 미신적인 요소가 합쳐진 전해져내려오는 말이죠

    실제로도

    다리를 계속 떨고 있으면 불안하거나 걱정되기도 하니깐 좋게 보이진 않겠죠

    근데 요즘에는 그나마 운동된다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앉아서 일하면서도 몸도 풀고 움직여주는게 다이어트를 포함해서

    건강에 도움된다는 핑계?일지도 모르는 견해죠

  • 예전에 속설로 듣기는 했는데 왜 그런지는 잘 모르긴 하겠네요.

    다만, 어른이 되서 다리를 심하게 떠는 사람들 보면 좀 안좋게 보이긴 하더라구요.

    컴퓨터 책상 앞에 다리 떨지 말기 이런 쪽지를 여러군데 적어 두셔서 계속 각인 시키시면 좀 낫지 않겠나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다리를 떠는 행동은 몸을 터는 행동과 같고

    예전엔 몸의 예를 중요시 생각해서 경박한 행동으로 취급해서 그렇습니다

  • 저는 다리를 떨때 복이 달아난다는 말을 1991년에 들었습니다. 국민학교 4학년때죠. 과거부터 다리를 떠는 행동은 불안정함, 초조함, 또는 예의 없는 행동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이런 행동은 가정이나 사회에서 불안정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으로 해석되었고 결과적으로 좋은 기운이나 복이 달아날 수 있다고 믿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