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때와 상황에 맞게 원리원칙을 다 따지고 그 규율에 맞게 하다보면 본인 역시도 힘들고 옆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도 서서히 지쳐가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당연함 입니다.
규칙에 맞게 일하고 그 문제를 처리하는 본인이 절대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 그저 편안함을 느끼면서 대충 일을 할려고 하는 그들에게 문제가 있는거죠
그러나 때로는 살짝 잠시 그냥은 눈감고 지나쳐서 바라보는 센스도 있어야 합니다.
나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함께 더불어 살려면 어느 정도의 눈치는 있어야 합니다. 그게 바로 융통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