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배터리 안에는 각종 배터리를 구성하는 물질이 들어있습니다. 배터리가 완전방전되게 되면 배터리를 구성하는 물질의 손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손실된것을 메꾸는게 안되고, 배터리가 다시 충전되는 시간이 오래걸리게 되기에, 오랜시간 주행을 하여 배터리를 충전하거나, 공회전을 충분히 하는것으로 충전을 다시 하는방법이 있는데요.
수명이 줄어드는것이 총량중에서 손실된 양을 빼게 되니 수명이 줄어드는것입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완전방전을 조심하여야 하고, 겨울에는 배터리의 효율또한 낮아지게되어 수명이 줄어든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영하의 온도에 지하주차를 할 수 있다면 지하주차를 권장하고, 지상주차하게 되면 보온덮개를 덮어주거나, 주기적으로 시동을 걸어주거나, 블랙박스의 전원을 차단시킴으로 배터리의 방전을 방지하는게 중요합니다.
배터리는 자연적으로 수명이 단축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2년~3년을 교환주기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3년이 되면 배터리에 전압이 낮아지게 되어 스타트모터를 가동시키는 힘이 딸리는게 느껴집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배터리의 교체주기가 된것이라고 여기고 언제든 배터리를 교환할 수 있고, 방전이 될 수 있다는 상황을 예견하셔야 합니다.
자동차배터리는 소모품이기에 무한정 사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