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평단 8만원 대비 주가가 하락해 손실을 보고 계시지만 kodex200 레버리지는 지수가 하락할때 손실이 2배로 커지고 횡보장에서도 복리 효과로 인해 가치가 깎이는 음의 복리 특성이 강한 파생상품이라서 전체 자산의 20%나 투자했기 때문에 장기 존버보다는 향후 지수가 반등할때 비중을 줄여나가시거나 손실을 일부 감소하더라도 매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코덱스200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200 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확대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도 커집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횡보장에서는 복리 효과로 장기 수익률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전체 자산의 20%를 보유하고 있다면 위험 노출이 상당하므로 투자 비중과 손실 감내 수준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단가 8만원에 집착하기보다는 투자 기간과 자금 사용 계획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