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덱스200 레버리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코덱스200 레버리지 주식을 평단가 8만원에 저의 소유 주식자산의 20% 정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문가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평단 8만원 대비 주가가 하락해 손실을 보고 계시지만 kodex200 레버리지는 지수가 하락할때 손실이 2배로 커지고 횡보장에서도 복리 효과로 인해 가치가 깎이는 음의 복리 특성이 강한 파생상품이라서 전체 자산의 20%나 투자했기 때문에 장기 존버보다는 향후 지수가 반등할때 비중을 줄여나가시거나 손실을 일부 감소하더라도 매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는 보통 장기적인 투자관점으로는 보유하지 않기는 합니다.

    이번 장 같이 급락을 몇번 맞이하다 보면 계좌가 녹는다고 보면 되는데요.

    그럼에도 초기에 너무 싸게 매수했거나, 하락마다 물타기를 한다면 나쁘지 않을수도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비중을 너무 크게 가져가지는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우상향을 기대하고 투자하신다면 일단 현 비중 정도로만 유지하시는 것이 낫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지금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어느 정도 손절라인을 정하시는 것도 좋을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보유해서 수익을 내시는 것을 확인하고

    매도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는 오를 땐 두 배로 좋지만 내릴 땐 두 배로 타격이 크고 오래 갖고 있으면 손해를 보기 쉬워요 따라서 지수가 반등할 때 욕심을 버리고 비중을 줄이거나 정리해 안전한 자산으로 바꾸는 것이 좋아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락과 반등이 반복되는 장에서는 지수가 원래 수준으로 회복하더라도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평단가 회복을 기다리기보다 전체 주식자산에서의 비중을 줄이는 것이 적절하고, 일부 매도를 통해 위험을 낮추는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덱스200 레버리지 ETF는 코스피200 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상승장에서는 수익이 확대되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도 커집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횡보장에서는 복리 효과로 장기 수익률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전체 자산의 20%를 보유하고 있다면 위험 노출이 상당하므로 투자 비중과 손실 감내 수준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단가 8만원에 집착하기보다는 투자 기간과 자금 사용 계획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