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한지 얼마안됐는데 부조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이직한지 한달 아직 안되었는데 타부서 팀장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오늘 장례식장 갈 예정이에요

5만원만 하는건 너무 예의없어보일까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장례식은 5만원이 보통입니다 축의금 이라면 몰라도 장례식의 부조금은 누구나 5만원 하는게 기본이고요

    회사의 대표라던지 이런 분들만 좀 많이 하기때문에 회사에 들어간지 얼마 안된분이 5만원 이라도 내는거면

    정말 잘 내는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생각을 할때는요

  • 질문하신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부조금에 대한 내용입니다.

    안지 얼마 않되신 사이라면 5만원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방문해주시는 것만해도 큰 힘이 됩니다.

  • 직장에서 길흉사 축의금 부의금 등은

    보통 5만원 ~10만원 정도 합니다.

    그런데 보통 상사 에게는 10만원 동료 에게는 5만원 정도 합니다.

    그리고 친한 동료 에게도 10만원

    친분이없는 직장동료 5만원 합니다.

  • 자신의 부서 팀장님도 아니고 타부서의 팀장님인데, 5만원이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직한 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친분도 별로 없을 테구요.

  • 이직한지 얼마 안되었고 타부서

    팀장 푸친상에 조문가신다면 부의금은 5만원하면 됨니다

    조의금은 성의를 표하는것이기 때문에 결혼식장은 식사비가 비싸서 부담가지만 상조 부의금은 조문하는것만도 예의를 다하는거라 생각합니다.

    타부서 팀장님부친상조의금5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자님 말씀처럼 거의 입사하자마자 가는 것이라면 솔직히 장례식장 가는 것만으로도 직원으로서 최선이라 보여지고 5만원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이직한지 얼마 안되셨군요,,

    음.. 10정도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5도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10 정도가

    과하지도 않고 적당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이지근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래도 5만 원 내면 눈치가 보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는 5만 원이 맞는데 그래도 계속 다닐 직장이라면 10만 원 정도 보조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계속 다니엘 직장이 아니라면 그냥 모른 척하고 5만 원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이직 한지 얼마 되지 않으셨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부조금 같은 경우는 오만 원 정도만 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장 경조사가 있을 때는 거의 오만 원밖에 하지 않습니다.

  • 이직한지 얼마 되지않았어도 부조금으로는 10만원 정도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너무 낮은 금액은 이미지가 안좋게 보여질수도 있고

    10만원정도면 그냥 딱 적절한 금액인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직했는데 팀장님 부조금이 돌아가셨는데 오래다니것이면 10만원 하시고 모르겠으면 5만원정도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이직 하신지 얼마 되지도 않으셨고 거기다 타부서 팀장님이시라면 오만원만 하셔도 충분 하지 않을까 싶네요. 부조 하는 거 자체 의미를 두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금액 5만원 적당할거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직접찾아간게 상당하신분께는 큰힘이될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아침을여는큰너구리입니다. 짧은기간내에 그만두실거면 모르겠지만 좀 멀리본다 싶으면 10만원 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일은 아떻게 될지 모르는겁니다..

  • 안친하거나 이직 한지 얼마 안됐으니 5만원 해도 충분합니다 부조를 해줬다는 거에 의미를 두시고 상대방도 고마워 할 겁니다 너무 금액에 신경쓰지 마세요

  • 질문자님에 직급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타부서 팀장이라 업무적으로 자주 만나지 않는다면 5만원 정도 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 5만원만 내어도 괜찮습니다.

    정말 친한친구 아닌이상 5만원 이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부의금 액수 부의금은 홀수 단위로 내야 한다. 3만 원, 5만 원, 7만 원 등으로 내는 것이 일반적이며 일반적으로 5만 원 정도가 적당하다. 고인이나 유족과 친한 관계라면 더 많은 액 수를 내는 경우가 많으며 친분이 두터울수록 더욱 성의를 표현합니다.

  • 안녕하세요

    타부서 팀장님이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오래 다닐꺼면

    10만원을 했을꺼같습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