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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따따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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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자녀가 대학교를 다니면 지피티로 컨닝을 하여 학점이 나온다면 부모의 입장에서 무어라고 이야기 할까요?

잘했다, 아니 못했다 그럼 무엇을 잘했는지 생각과 못했다 무엇을 못했는지 당신의 자녀가 대학교에서 이런 행동을 한다면 어떻게 판단을 해야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부모 입장에서는 성적 자체보다 정상적인 학습 과정이 사라졌다는 점을 먼저 지적하게 됩니다.

    단기적으로 점수가 나와도 스스로 실력이 쌓이지 않으면 취업, 전공역량, 문제 해결 능력에서 곧바로 한계가 드러나므로 잘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왜 그런 섵낵을 했는지의 배경도 함께 살펴볼 필요는 있습니다.

    부모의 판단 기준은 성적이 아니라 배움의 진정성과 장기적 성장 가능성에 있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GPT 또한 커닝에 포함 됩니다.

    자신의 독창적인 생각이 아니라 GPT의 독자적인 생각이 크기에

    자녀의 행동에 있어서는 이것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학교의 성적은 무효화 처리를 해달라고 다시 재수강 하여 학점을 채우라고 할 것 같습니다.

  • 이게 미성년이라면 뭐라고 하겠지만 대학생이라면 성인인 것이고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것이죠 뭐 잘못을 한 것은 맞지만 뭐라고 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이번 지피티 컨닝 사태가 연세대에서 생긴 일인데 연세대에 갈 정도면 이번일을 계기로 생각을 달리할 거 같습니다.

  • 지피티로 컨닝을 하는 것은 명백한 잘못으로 당장 교수님에게 말하고 학점 0점 처리 받으라고 할 거 같습니다. 내가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내가 가진 실력으로 시험을 보거나 과제를 제출하는게 정당한 것이지 지피티 컨닝은 대학생이 아니라 초등학생도 할 수 있기에 제대로 된 실력이나 변별력을 얻지 못하고 특히 교수님을 속이는 행위이기 때문에 해당 과목 F 처리받고 재수강해서 제대로 점수 받으라고 할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녀가 대학생이고 성인이라면 그 행동에 대해서는 자녀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언제까지 부모님이 꾸지름을 할수 없죠 따끔한 혼보다는 너무 틀어진 방향으로 가지 않게만 해주는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성인이 되면서 실수도하고 잘못도 하면서 사회경험을 쌓아야 앞으로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해요

  • 나는 잘했다도 못했다도 바로 말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일단 왜 그렇게 했는지 이유를 먼저 들을 겁니다. 만약 공부가 어려워서 도망친 거라면 '그 선택이 네 실력을 쌓는데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겠습니다. 결국 사회에서는 스스로 이해하고 해결하는 능력이 필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