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예술가 강연 들으며 슬럼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요즘 그림이 너무 안 그려지고... 아이디어도 하나도 떠오르지 않아서 슬럼프가 심하게 왔습니다... 예전에는 그림 그리는 게 너무 즐거웠는데, 지금은 뭘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한 기분만 계속 드네요ㅠㅠ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그림을 봐도 자꾸 제 그림이랑 비교하게 되고, 자존감만 계속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예술가 강연 같은 걸 들으면 이런 슬럼프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될까요?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뭔가 자극을 받아서 다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을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더 좋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