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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조용한요리사
연인 생일기념으로 미역국을 끓이는데, 지금까지 다진마늘, 국간장, 참치액젓, 맛소금 탈탈 털어 넣었는데도 물이 많아서 그런지 기분나쁜 짭쪼름함만 느껴지고 감동적인 맛이 없네요.
무슨 간을 더 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소고기 미역국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끔노는보스
간은 충분히 했다는 생각이 드시다면 불을 끄시고 조금 식히셨다가 한 번 더 끓여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미역국은 끓일 수록 맛이 올라오기 때문에 한 번 더 팔팔 끓이고도 싱거우시다면 참치액이나 국간장을 더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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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조아
간을 더 하시기보다는 소고기 다시다나 미원을 반 스푼 정도 넣으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만약 조미료가 없다면 국간장이나 소금을 더 넣지 마시고, 중약불로 줄여서 15분 이상 푹 고으듯이 끓여보세요.